이미 보낸 미디어로 할 수 있는 것들
단순한 텍스트 수정을 넘어 미디어 데이터 자체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swap_horiz미디어 완전 교체
보낸 사진을 아예 다른 사진이나 영상 파일로 교체할 수 있습니다.
brush그리기 및 스티커
사진 위에 중요한 부분을 가리거나 스티커를 붙여 내용을 보강합니다.
chat캡션(자막) 수정
미디어와 함께 보낸 설명글의 오타를 바로잡거나 내용을 추가합니다.
소리 없이 자동으로 재생됩니다. 위 버튼으로 멈추거나 속도를 바꿀 수 있어요.
잘못 보낸 사진, 이제 허둥지둥 삭제하지 마세요.
상대방이 읽기 전에도, 읽은 후에도 내용을 바꾸고 보정할 수 있는 텔레그램의 마법 같은 편집술을 공개합니다.
사진을 전송한 직후 "아, 이 부분은 가렸어야 했는데" 하고 후회한 적 있으신가요? 텔레그램의 보낸 미디어 편집 기능은 이미 전송 완료된 메시지 내의 사진이나 영상을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사후에 수정할 수 있게 해줍니다.
상대방의 채팅창에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어, 업무상 실수나 개인정보 노출 사고를 가장 우아하고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는 최고의 도구입니다.
단순한 텍스트 수정을 넘어 미디어 데이터 자체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보낸 사진을 아예 다른 사진이나 영상 파일로 교체할 수 있습니다.
사진 위에 중요한 부분을 가리거나 스티커를 붙여 내용을 보강합니다.
미디어와 함께 보낸 설명글의 오타를 바로잡거나 내용을 추가합니다.
상단 연필 아이콘(안드로이드) 또는 팝업 메뉴(iOS)에서 [편집]을 선택한 뒤, 하단 도구로 꾸미거나 '사진 교체'를 실행하세요.
파일 모양 아이콘을 클릭하여 새로운 이미지로 즉시 교체하거나 캡션 내용을 실시간으로 수정할 수 있습니다.
수정이 완료되면 메시지 하단에 작은 글씨로 상태가 표시되며 상대방에게도 즉시 반영됩니다.
"삭제보다 교체가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보고용 스크린샷 오발송 시 당황해서 삭제하면 '삭제된 메시지' 흔적이 남아 민망할 수 있죠. 이때 재빨리 [사진 교체]를 하면 마치 처음부터 잘 보낸 것처럼 자연스럽게 수습이 가능합니다.
보낸 미디어 꾹 누르기 + 편집/교체 옵션 선택 =
수정할 수 있는 힘이 곧 소통의 기술입니다.
더 정교한 텔레그램 활용법은 텔레그램 한글사이트(telegram.pe.kr)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