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설명 자동 전환 기능이란?
기존에는 메시지를 먼저 입력한 상태에서 미디어를 불러오면 텍스트가 지워지거나 별도로 취급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모든 텔레그램
앱은 작성 중인 텍스트를 인식하여 미디어의 '설명'으로 자동 변환해 줍니다.
자동 캡션 전환 · 클라우드 임시저장 · PC/모바일 연동 · 안드로이드 · 생산성
텔레그램에서 긴 설명을 작성한 뒤 사진을 첨부하려고 보니, 정성껏 쓴 글이 사라지거나 다시 복사해서 붙여넣어야 했던 경험 있으신가요?
이제 더 이상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최신 업데이트를 통해 입력창에 미리 작성한 텍스트가 미디어 첨부 시 자동으로 설명(Caption)으로 전환되는 기능이 도입되었습니다.
기존에는 메시지를 먼저 입력한 상태에서 미디어를 불러오면 텍스트가 지워지거나 별도로 취급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모든 텔레그램
앱은 작성 중인 텍스트를 인식하여 미디어의 '설명'으로 자동 변환해 줍니다.
이 기능의 진가는 다중 기기 사용(PC &
모바일)에서 발휘됩니다.
PC 버전에서 키보드로 상세한 보고 내용이나 설명을 미리 타이핑합니다. (전송하지 않고 입력창에 둠)
실시간으로 연동되는 클라우드 임시저장 덕분에 모바일 앱을 켜면 방금 쓴 글이 그대로 보입니다.
현장에서 모바일로 사진이나 영상을 찍어 바로 첨부합니다.
PC에서 쓴 글이 사진의 설명으로 자동 전환되어 한 번에 전송됩니다.
사무실 책상에서 업무 매뉴얼을 PC로 작성해두고, 창고나 현장에 나가서 제품 사진만 찍어 올리면 완벽한 '사진+설명' 보고서가 1초 만에 완성됩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아래 단계에 따라 기능을 확인해 보세요.
대화방 입력창에 원하는 메시지를 먼저 작성합니다.
입력창 우측 상단의 (더보기) 아이콘을 탭합니다.
메뉴에서 미디어 첨부(클립 아이콘)를 선택하여 사진이나 동영상을 고릅니다.
작성했던 메시지가 사진 하단 [설명 추가]란에 자동으로 들어가 있는 것을 확인한 후 전송 버튼을 누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린 미디어 설명 자동 전환 기능은 단순해 보이지만, PC와 모바일을 병행하는 유저들에게는 매우 강력한 생산성 도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