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 (아이폰/아이패드)
- 대화창 하단의 클립(????) 아이콘을 탭합니다.
- 하단 메뉴에서 [파일] 항목을 선택합니다.
- [사진 또는 동영상] 메뉴에서 파일을 고릅니다.
- 압축 알림 없이 원본 그대로 전송이 시작됩니다.
압축의 굴레에서 벗어나세요. 촬영 당시의 감동 그대로,
최대 2GB까지 무손실 전송이 가능합니다.
일반적인 방식으로 사진을 전송하면 텔레그램은 데이터 절약을 위해 이미지를 자동 압축합니다. 하지만 '파일 모드'를 사용하면 픽셀 하나하나의 선명함은 물론, 촬영 일시와 위치 등 소중한 메타데이터(EXIF)까지 완벽하게 보존됩니다.
이미지 열화 현상 없이 촬영 원본 상태의 해상도를 유지합니다.
EXIF 데이터(셔터 스피드, ISO, 위치 정보 등)가 삭제되지 않습니다.
최대 2GB의 광활한 용량으로 4K 고해상도 영상도 전송 가능합니다.
전체 사용자의 80%가 활용하는 PC 버전은 훨씬 강력한 직관성을 제공합니다.
디자인 소스나 중요 파일을 나중에 또 쓰고 싶다면 [나와의 대화(저장된 메시지)]를 개인 클라우드로 활용해 보세요. 2GB 미만이라면 영구적으로 무손실 보관이 가능한 나만의 무료 저장소가 됩니다.
사진 대신 파일로 선택
4K 영상도 화질 저하 없음
저장된 메시지에 무제한 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