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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텔레그램 접을 수 있는 인용문 사용법: 긴 메시지 깔끔하게 숨기기 완벽 가이드 (PC/Android/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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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 서식
길게 쓰되 모두가 읽게 하지는 않는 방법
인용 블록은 접을 수 있게 표시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첫 줄만 보이고 나머지는 접히며, 필요한 사람만 펼쳐서 봅니다.
긴 글을 다루는 가장 오래된 문제가 이것으로 풀립니다. 자료를 빠짐없이 넣으면서도 모두에게 그것을 읽히지는 않는 방법입니다.
이 글을 읽고 나면 할 수 있는 것
- 긴 인용을 한 줄 뒤로 접습니다
- 펼칠지 말지를 결정짓는 첫 줄을 씁니다
- 인용 말고 다른 용도로도 씁니다
- 긴 채널 글을 훑어볼 수 있게 만듭니다
길이에 값을 치르지 않게 됩니다
대화방에 긴 자료를 넣는 일은 늘 나쁜 선택을 강요했습니다. 넣으면 모두가 스크롤로 지나가야 하고, 빼면 근거가 사라집니다. 대개 앞쪽을 고르기 때문에, 자료를 많이 다루는 단체방은 답변이 마흔 줄짜리 기록 아래 묻힌 메시지로 가득합니다.
접을 수 있는 블록은 그 선택 자체를 없앱니다. 자료는 그대로 있고, 인용할 수 있고, 잘리지도 않았습니다. 다만 화면에는 한 줄만 보입니다. 필요한 사람은 펼치고 나머지는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채팅 메시지가 아니라 문서처럼 동작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차이는 휴대폰에서 특히 큽니다. 넓은 화면에서 3분의 1을 차지하는 블록은 휴대폰에서 한 화면을 통째로 채웁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은 휴대폰으로 읽습니다.
내가 지나치기 싫은 것은 접으세요
기준은 간단합니다. 내가 그 방의 다른 사람이었다면 이걸 스크롤로 지나가고 싶었을지 생각해 보면 됩니다. 아니라면 접는 것이 맞습니다.
전부는 첫 줄에 달려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보게 되는 것은 그 한 줄뿐입니다.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말해 주는 줄은 필요한 사람이 펼치고, 내용의 한가운데가 잘려 나온 줄은 아무도 펼치지 않습니다.
요령은 안에 든 것을 시작하지 말고 설명하는 것입니다. 오류 메시지의 첫 낱말들보다 "오류 전문"이라고 적는 쪽이 훨씬 낫습니다. 알아볼 수 있는 부분을 맨 앞에 두면 더 좋습니다. 조항 번호, 시각, 이름 같은 것들입니다.
이 한 줄에 드는 품이 메시지 전체의 값을 정합니다. 접어 둔 블록의 첫 줄이 아무 뜻도 없다면 그 자료는 보내지 않은 것과 같습니다.
| 첫 줄 | 어떻게 읽히나 | 결과 |
|---|---|---|
| 오류 전문 (14:02 로그) | 무엇이 들었는지 압니다 | 필요한 사람이 펼칩니다 |
| 계약서 7조 전체 | 어느 부분인지 압니다 | 확인할 사람이 펼칩니다 |
| 내용 한가운데 문장 | 맥락이 없습니다 | 아무도 펼치지 않습니다 |
| 참고 자료입니다 | 무엇인지 모릅니다 | 대개 지나칩니다 |
인용 말고도 쓸 데가 많습니다
길고 선택적인 것이면 무엇이든 맞습니다. 한 문장 요약 아래 붙인 오류 전문, 제안 아래의 세부 조건, 결론 아래의 원자료가 그렇습니다.
이렇게 쓰면 메시지의 모양이 달라집니다. 제목 한 줄과 그 아래 접힌 근거라는 형태가 되는데, 이것은 벽처럼 쏟아 놓는 것보다 훨씬 나은 글쓰기입니다. 훑는 사람은 요점을 얻고, 따지는 사람은 전부를 얻습니다.
다만 사람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부분은 접지 마세요. 안에 들어가는 것은 선택적인 자료이고, 답은 바깥에 있어야 합니다. 이것을 반대로 하면 모두가 펼치게 되어 접은 의미가 없어집니다.
한 메시지에 하나까지
접힌 블록이 셋이면 그것은 메시지가 아니라 서류함입니다. 하나면 깊이가 있는 메시지가 됩니다.
기기별로 적용하는 법
순서는 어디서나 같습니다. 접을 부분을 선택하고, 인용 서식을 준 다음, 접기로 표시합니다. 들어가는 메뉴 이름만 조금씩 다릅니다.
PC에서는 단축키가 있어 가장 빠릅니다. 문장을 끌어 선택한 뒤 Ctrl+Shift+9를 누르면 됩니다. 맥에서는 Cmd+Shift+9입니다. 아이폰에서는 선택한 뒤 나타나는 팝업에서 서식 항목을 거쳐 인용을 고르고, 안드로이드에서는 선택 후 점 세 개 메뉴에서 인용문을 고릅니다.
긴 자료를 자주 올린다면 PC에서 작성하는 편이 훨씬 편합니다. 붙여 넣기와 선택, 단축키가 한 손에서 끝나기 때문입니다.
채널 글에서는 더 크게 작동합니다
채널에 올리는 글 하나에 배경 설명과 출처, 원문 전체를 함께 담으면서도 목록에서는 길어 보이지 않게 만들 수 있습니다. 긴 글을 올릴 때 늘 걸리던 부담이 줄어듭니다.
훑고 지나가는 독자는 요점을 얻고, 따져 보려는 독자는 전부를 얻습니다. 둘 중 누구에게 맞춰 쓸지 고르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이 방식의 진짜 이득입니다.
특히 정확한 문구가 중요한 글에 잘 맞습니다. 규칙이나 약관, 사양처럼 토씨가 중요한 것은 원문 그대로 접어 두고, 위에는 사람 말로 요약만 적으면 됩니다.
공지의 핵심은 접지 마세요
바뀐 내용이나 마감 날짜처럼 모두가 알아야 하는 것은 바깥에 두세요. 접힌 부분은 읽히지 않는다고 전제하고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Step by step
만드는 순서
접을 부분을 선택합니다
본문 전체가 아니라 선택적으로 볼 자료만 고릅니다.
인용 서식을 줍니다
PC는 Ctrl+Shift+9, 맥은 Cmd+Shift+9. 모바일은 서식 메뉴에서 인용을 고릅니다.
접기로 표시합니다
인용 서식과 같은 자리에 접기 항목이 있습니다. 표시하면 첫 줄만 남습니다.
알아볼 수 있는 부분을 맨 앞으로 옮깁니다
그 한 줄이 펼쳐질지 말지를 정합니다. 필요하면 자료 순서를 바꾸세요.
답은 블록 바깥에 둡니다
접힌 안쪽은 근거이고, 사람들이 읽어야 할 결론은 밖에 있어야 합니다.
보내기 전에 휴대폰 화면을 떠올립니다
절약이 실제로 일어나는 곳이 거기입니다. 한 화면을 채울 분량이면 접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