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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한글 가이드
사용법 STEP 69 / 103

텔레그램 모르는 사람 대화 자동 보관 — 보관하고 알림 끄기

텔레그램 개인 정보 및 보안의 보관하고 알림 끄기를 켜면, 연락처에 없는 사람의 새 대화가 알림 없이 보관함으로 갑니다. PC·안드로이드·iOS 경로, 차단·메시지 제한과의 차이, 보관함을 대기실로 쓰는 법, 연락처 추가로 되돌리기, 스팸 신고를 정리했습니다.

결론부터

  1. 1보관하고 알림 끄기를 켜면 연락처 밖의 새 대화가 조용히 보관함으로 간다.
  2. 2거절이 아니라 거르기라서, 진짜 메시지도 보관함에 남는다.
  3. 3매주 보관함을 보고, 진짜 사람은 연락처에 추가한다.
이 글의 목차
  1. 막는 게 아니라 거르는 것
  2. 켜는 방법
  3. 네 단계의 방어
  4. 자주 묻는 질문
  5. 한눈에 정리
텔레그램 공식 팁 영상(@TelegramTips) — 개인 정보 설정의 스위치 하나. 그 뒤로 모르는 사람의 대화는 모두 보관함에 도착한다재생 시간 0:04

막는 게 아니라 거르는 것

연락처에 없는 사람이 보낸 새 대화를 알림을 끈 채 곧장 보관함으로 보내, 대화 목록에 오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받기는 여전히 받고, 방해만 하지 않습니다. 사용자명을 공개했거나 모르는 사람이 찾아온 적이 있는 사람에게는 계정을 다시 조용하게 만드는 설정입니다.

일부러 다른 방법들보다 부드럽게 만든 설정입니다. 누가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지 제한하면 사람을 돌려보내고, 차단하면 없앱니다. 보관하고 알림 끄기는 모든 걸 받아 두고 도착하는 곳만 바꿔서, 모르는 사람의 진짜 메시지도 찾을 때 거기 있습니다.

일부러 찾을 수 있게 해 둔 사람이라면 이 차이가 중요합니다. 판매자, 상담 계정, 사용자명을 공개한 누구든. 연락이 닿기는 원하지만, 그 연락이 방해가 되기는 원하지 않습니다.

보관함에서 꺼내는 건 동작 하나이고, 연락처에 추가한 사람은 그 뒤로 평소대로 동작합니다. 보관함은 쓰레기통이 아니라 대기실입니다. 공식 발표에서는 이 설정을 텔레그램 프리미엄의 고급 대화 관리 기능으로 소개했습니다.

켜는 방법

  1. 메인 메뉴(☰)
  2. 설정
  3. 개인 정보 및 보안

알 수 없는 사용자가 만든 새로운 대화방 아래 보관하고 알림 끄기를 켭니다.

  1. 하단 설정 탭
  2. 개인 및 보안

알 수 없는 사용자가 만든 새로운 대화방 아래 보관하고 알림 끄기를 켭니다.

  1. 우측 하단 설정 탭
  2. 개인 정보 및 보안

보관하고 알림 끄기를 켭니다.

안드로이드 설정 › 개인 및 보안 — 알 수 없는 사용자가 만든 새로운 대화방 › 보관하고 알림 끄기
  1. 보관하고 알림 끄기 — 연락처에 없는 사람이 만든 새 대화를 보관함으로
PC 보관 설정 — 항상 보관 유지와 보관하고 알림 끄기
  1. 항상 보관 유지 — 새 메시지가 와도 보관함에
  2. 보관하고 알림 끄기 — 모르는 사람의 새 대화
  1. 개인 정보 및 보안을 엽니다. 보관 선택지는 새 대화 설정과 함께 있습니다.
  2. 보관하고 알림 끄기를 켭니다. 이미 있는 대화는 옮겨지지 않습니다.
  3. 매주 보관함을 봅니다. 쓰레기통이 아니라 대기실입니다.
  4. 진짜 사람은 연락처에 추가합니다. 그 뒤로는 평소대로 동작합니다.
  5. 나머지는 차단하고 신고합니다. 지우기만 하지 말고.
  6. 찾아질 이유가 없는 계정일 때만 메시지 제한을 고려합니다. 더 무거운 방법입니다.

네 단계의 방어

무거운 순서대로. 대부분에게 필요한 건 둘째입니다.

대부분은 기본값으로 충분하다

  • 모르는 사람이 메시지를 보내는 일이 없다면 이건 필요 없습니다. 없는 문제를 풀지 마세요.
  • 텔레그램은 이미 뻔한 스팸을 거르고, 생기면 신고하기도 빠릅니다.
  • 먼저 내 사용자명이나 번호가 어딘가 공개되어 있는지 보세요. 대개 거기가 출처입니다.

필요한 사람 대부분에게 맞는 설정

  • 모르는 사람의 대화는 알림이 꺼진 채 보관함에 도착합니다. 대화 목록은 그대로이고 거절되는 것은 없습니다.
  • 일주일에 한 번 보관함을 훑으세요. 잠깐이면 되고, 가끔 오는 진짜 메시지가 거기 있습니다.
  • 연락처에 추가하면 그 사람의 대화는 영구히 평소대로 돌아옵니다.

사람을 돌려보내기

  • 개인 정보 설정에서 아예 누가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지 제한할 수 있고, 메시지를 보관하는 게 아니라 멈춥니다.
  • 원하던 메시지도 멈춥니다. 공개 사용자명이 있다면 그걸 가진 의미가 없어집니다.
  • 애초에 검색으로 찾아질 이유가 없는 개인 계정에는 알맞습니다.

한 사람에게

  • 차단은 사람마다이고, 풀기 전까지 영구입니다. 범주가 아니라 특정한 누군가에게 맞습니다.
  • 차단과 함께 스팸·사기는 신고하세요. 그게 모두를 위한 거르기를 나아지게 합니다.
  • 차단과 대화 삭제를 한 번에 할 수 있고, 그러면 보관함에서도 사라집니다.

거절하지 말고 보관하세요. 연락이 닿는 것과 방해받지 않는 것은 같은 설정이 아닙니다. 보관함 쓰는 법은 대화 목록 정리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모르는 사람 메시지가 알림 없이 따로 오게 하려면요?

설정 › 개인 정보 및 보안에서 보관하고 알림 끄기를 켜면 연락처에 없는 사람의 새 대화가 보관함으로 갑니다.

보관하고 알림 끄기를 켜면 메시지를 못 받나요?

받습니다. 도착하는 곳이 보관함으로 바뀌고 알림이 꺼질 뿐입니다.

보관함으로 간 대화를 다시 꺼내려면요?

대화를 보관함에서 꺼내거나 그 사람을 연락처에 추가하면 평소대로 동작합니다.

보관하고 알림 끄기 선택지가 안 보여요.

공식 발표에서는 텔레그램 프리미엄의 고급 대화 관리 기능으로 소개되었습니다. 계정 상태에 따라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참고한 공식 문서

요약

한눈에 정리

  1. 1보관함은 대기실

    쓰레기통이 아니다.

  2. 2제한은 더 무겁다

    원하던 메시지도 멈춘다.

  3. 3차단과 신고

    특정한 한 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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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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