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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스토리 위치 태그 검색 완벽 가이드 | PC·iOS·안드로이드 기기별 사용법

텔레그램 공식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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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태그는 설명이 아니라 색인입니다

스토리에 붙은 위치 스티커는 눌러 볼 수 있습니다. 누르면 같은 장소에서 올라온 다른 공개 스토리들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위치가 캡션이 아니라 검색어로 작동하는 것입니다.

가게를 하는 사람에게는 스토리에서 가장 쓸모 있는 기능이고, 개인 스토리에서는 가장 빼 둘 만한 항목입니다. 같은 기능이 그렇게 갈립니다.

이 글을 읽고 나면 할 수 있는 것

  • 장소로 공개 스토리를 찾아봅니다
  • 내 스토리에 장소를 붙여 근처 사람에게 닿습니다
  • 위치 태그가 무엇을 드러내는지 압니다
  • 습관이 아니라 스토리마다 판단합니다

장소는 색인입니다

대부분의 스티커는 화면을 꾸밉니다. 위치 스티커는 분류를 합니다. 붙이는 순간 내 공개 스토리가 그 장소의 목록에 들어가고, 그 목록은 남의 스토리에서 같은 장소를 눌러도 열리고 그 장소를 찾아봐도 열립니다.

가게가 있는 사람에게 이것은 사실상 공짜 광고이고, 겨냥이 웬만한 유료 광고보다 정확합니다. 어떤 장소를 뒤져 보는 사람은 그 장소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고, 대개 지금 거기 있거나 곧 갈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보는 쪽에서도 쓸모가 분명합니다. 어딘가 가기 전에 지금 그곳이 어떤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얼마나 붐비는지, 오늘은 어떤 모습인지가 작년에 쓰인 후기보다 훨씬 최신입니다. 다만 태그는 올리는 사람이 고르는 것이라, 좋아 보이는 스토리만 모인 곳은 부지런한 주인이 있는 곳일 수도 있습니다.

도시가 아니라 가게를 고르세요

넓은 지역을 고르면 스토리가 너무 많아 묻힙니다. 정확한 장소일수록 올라온 스토리는 적고 그것을 보는 사람의 관심은 높습니다.

개인 스토리에서는 정확해서 문제입니다

위치 태그는 캡션과 달리 정확합니다. "바닷가에서"가 아니라 이름이 붙은 장소이고, 올린 시각이 함께 붙고, 내가 나온 사진에 계속 딸려 있습니다.

한 장이라면 별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몇 달치가 모이면 그것은 생활의 패턴이 됩니다. 지켜야 할 것은 사진 한 장이 아니라 그 패턴입니다.

특히 아이가 함께 나온 사진은 한 번 더 생각하세요. 장소와 얼굴과 시각이 한자리에 모이는 조합은 공개로 올리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자주 가는 곳에는 붙이지 마세요

집, 학교, 화요일마다 가는 운동 시설, 사무실이 그렇습니다. 한 번 가는 곳은 한순간이지만 매주 가는 곳은 일정표이고, 위치 태그는 그것을 검색할 수 있는 일정표로 만듭니다.

떠난 뒤에 올리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이 문제를 푸는 규칙은 비밀 유지가 아니라 시점입니다. 이미 떠난 장소를 올리는 데는 잃을 것이 없습니다. 반면 지금 앉아 있는 장소를 올리는 것은 앞으로 한 시간 동안 나를 어디서 찾을 수 있는지 알려 주는 일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앞쪽을 편하게 여기면서 뒤쪽과 구분해 본 적이 없습니다. 둘을 나누는 것만으로 신경 쓸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여행이나 식사, 나들이처럼 태그가 붙는 상황 대부분에서 이 방법은 아무것도 잃지 않습니다. 사진도 스토리도 똑같고, 다만 사람들이 나를 그 자리에서 만날 수 없을 뿐입니다.

상황언제 올릴까공개 범위
가게로 사람을 부르고 싶을 때지금모든 사람
여행지 사진떠난 뒤에모든 사람 또는 연락처
아이가 함께 나온 사진떠난 뒤에친한 친구
자주 가는 장소태그를 붙이지 않습니다해당 없음

공개 범위를 먼저 정합니다

공개 범위를 좁히면 그 스토리는 공개 색인에서 아예 빠집니다. 위치 태그는 그대로 남아 보여 주려던 사람들에게만 보입니다. 비공개로 올린 스토리는 장소 검색 결과에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니 이것은 위치를 붙이느냐 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누구에게 보이느냐의 문제로 바꿀 수 있습니다. 친한 친구 목록으로 올리면 장소까지 담은 기록을 남기면서도 색인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특정한 사람들만 빼고 싶을 때는 예외 목록을 씁니다. 직장 동료에게는 보이지 않게 하고 나머지에게는 평소대로 보이게 하는 식의 설정이 가능합니다.

공개 범위는 올리기 전에 정합니다

올린 다음에 바꾸는 것보다 편집 화면에서 미리 정해 두는 편이 확실합니다. 장소를 붙이는 순간 그 스토리가 어디까지 가는지가 함께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가게 계정이 이 기능에서 얻는 것

장소 목록을 뒤지는 사람은 '지금'을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목록에서 눈에 드는 스토리는 시간이 붙은 스토리입니다. 지금 문을 열었다, 오늘 들어온 것이다, 오후에는 자리가 있다 같은 말이 그렇습니다.

반대로 언제 찍은 것인지 알 수 없는 홍보 사진은 이 목록에서 가장 약합니다. 그런 사진이라면 후기 사이트에 이미 있고, 사람들이 스토리를 뒤지는 이유는 그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공개 스토리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사라집니다. 그러니 한 번 잘 만든 스토리보다 꾸준히 올리는 쪽이 이 목록에서는 유리합니다. 하루 한 장이면 충분하고, 그 한 장이 오늘의 모습이면 됩니다.

쓰는 순서

  1. 아무 스토리의 장소 스티커를 눌러 봅니다

    같은 장소에서 올라온 공개 스토리들이 모여 나옵니다. 어떻게 보이는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2. 편집 화면에서 위치 스티커를 고릅니다

    도시가 아니라 가게나 시설처럼 정확한 장소를 고릅니다.

  3. 공개 범위를 먼저 정합니다

    좁혀 두면 공개 색인에서 빠집니다. 필요하면 예외 목록으로 특정한 사람만 제외하세요.

  4. 지금 올릴지 나중에 올릴지 정합니다

    사람을 부르려는 목적이 아니라면 그 자리를 떠난 뒤에 올리세요.

  5. 가게라면 오늘의 이유를 함께 적습니다

    지금 열었다거나 오늘 들어온 것이라는 말이 장소를 뒤져 보는 사람이 찾는 내용입니다.

  6. 반복해서 가는 곳은 붙이지 않습니다

    한 번의 장소는 순간이지만 반복되는 장소는 일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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