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텔레그램 스토리 커버 변경 & 프로필 고정 방법 | 비디오 썸네일 설정 완벽 가이드

텔레그램 공식 영상
1920p 클립 · 0:09
자동 재생

소리 없이 자동으로 재생됩니다. 위 버튼으로 멈추거나 속도를 바꿀 수 있어요.

격자에서 사람들이 실제로 보는 것은 한 장면뿐입니다

프로필에 남겨 둔 스토리는 격자로 늘어서고, 칸마다 대표 장면이 하나씩 보입니다. 그 장면은 고를 수 있습니다. 영상 속 어느 순간이든 괜찮고, 따로 준비한 사진도 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은 그 한 장면만 봅니다. 누를지 말지가 거기서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이 글을 읽고 나면 할 수 있는 것

  • 남겨 둔 스토리의 대표 장면을 직접 고릅니다
  • 작게 줄여도 알아보이는 장면을 가려냅니다
  • 격자 전체가 의도된 것처럼 보이게 만듭니다
  • 프로필에 스토리를 고정하고 공개 범위를 정합니다

그 한 장면이 거의 전부입니다

그냥 두면 대표 장면은 영상이 시작된 지점이 됩니다. 대개 카메라가 자리를 잡는 동안의 흐릿한 반 초이거나 바닥을 향한 화면입니다. 그 장면이 사람들이 나에 대해 무언가를 판단하려고 여는 페이지에서 그 스토리를 계속 대표하게 됩니다.

고르는 데는 몇 초면 충분하고, 그 몇 초가 격자를 통째로 바꿉니다. 맞는 장면은 알아볼 수 있는 순간입니다. 완성된 결과물, 얼굴, 장소처럼 "이 스토리가 무엇에 관한 것이냐"고 물었을 때 가리킬 바로 그 지점입니다.

중요한 스토리라면 영상 속 프레임 대신 따로 만든 사진을 대표 장면으로 써도 됩니다. 프로필이 가장 앞에 내세울 내용이라면 그만한 품을 들일 값이 있습니다.

나중에 바꿔도 됩니다

대표 장면은 올릴 때 확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프로필에 남아 있는 스토리에서 언제든 다시 정할 수 있으니, 예전에 올린 것들도 다시 게시하지 않고 몇 분이면 정리할 수 있습니다.

작게 줄었을 때 살아남는 것

모두가 잊는 조건은 크기입니다. 격자의 칸은 썸네일이어서, 세부에 기대는 장면이나 잔글씨가 들어간 장면은 그대로 사라집니다. 고르는 화면에서는 멀쩡해 보이던 것이 프로필에서는 얼룩이 되는 이유입니다.

살아남는 조건은 단순합니다. 분명한 대상 하나가 화면을 채우고, 배경이 그 대상과 다른 색이면 됩니다. 넓게 잡은 방 전체나 여러 사람이 나온 사진은 작아지는 순간 뭉개집니다.

그래서 확인은 반드시 내 프로필에서 해야 합니다. 편집 화면의 큰 미리보기가 아니라, 실제로 남들이 보는 크기에서 보는 것이 맞습니다.

대표 장면 후보격자에서는판단
대상 하나가 가깝게 잡힌 장면또렷하게 알아보입니다가장 좋습니다
글자가 들어간 장면아주 크지 않으면 안 읽힙니다피하는 편이 낫습니다
넓은 풍경이나 단체 사진색 얼룩처럼 보입니다피하세요
어두운 실내 장면형태가 뭉개집니다피하세요

커버들은 하나의 세트입니다

각각을 따로 고르는 것이 아니라 묶음으로 봐야 합니다. 밝기와 구도가 비슷한 장면들이 늘어서면 만들어 놓은 페이지로 읽히고, 하얗게 날아간 야외 사진과 어두운 실내가 섞이면 그냥 모아 둔 것으로 읽힙니다. 스토리 자체의 내용과는 별개의 인상입니다.

사업이나 활동 소개용 계정이라면 이 일관성이 개별 스토리보다 큰 일을 합니다. 프로필에서 가게 앞 진열창에 가장 가까운 것이 바로 이 격자이기 때문입니다.

여섯 칸 중 하나만 유독 밝거나 어두워도 세트가 깨집니다. 그리고 눈은 늘 그 한 칸으로 먼저 갑니다.

개수를 줄이는 것도 정리입니다

지금이라면 굳이 보여 주지 않을 스토리는 내리세요. 좋은 여섯 칸이 어중간한 열두 칸보다 낫습니다. 격자는 많이 쌓는 자리가 아니라 고르는 자리입니다.

고정과 공개 범위

프로필 앞자리에는 스토리를 고정해 둘 수 있습니다. 방문자가 가장 먼저 보는 자리이므로, 나를 가장 잘 설명하는 것을 두는 편이 좋습니다. 업무용이라면 소개 하나, 지금 알리고 싶은 것 하나, 결과물 하나 정도의 구성이 무난합니다.

고정한 스토리마다 공개 범위를 따로 정할 수 있다는 점도 알아 두세요. 모든 사람, 내 연락처, 친한 친구 가운데 고릅니다. 같은 프로필이라도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른 것이 걸리게 만들 수 있다는 뜻입니다.

공개 범위를 나눠 두면 업무용 계정과 개인용 계정을 따로 만들지 않고도 어느 정도 구분이 됩니다. 일로 만난 사람에게는 소개만, 가까운 사람에게는 나머지까지 보이게 하는 식입니다.

고정한 것은 계속 걸려 있습니다

기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고 프로필에 남습니다. 지난 행사 안내나 지금은 맞지 않는 소개가 그대로 걸려 있지 않은지 가끔 확인하세요.

오래된 프로필은 10분이면 정리됩니다

이 작업의 좋은 점은 되돌릴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남겨 둔 스토리를 하나씩 열어 대표 장면만 다시 정하면 되고, 다시 게시되지도 않으며 누구에게도 알림이 가지 않습니다. 조용히 손보고 끝낼 수 있습니다.

순서는 단순합니다. 먼저 지금이라면 굳이 올리지 않을 것들을 내립니다. 그다음 남은 것들의 대표 장면을 차례로 고칩니다. 마지막으로 밝기와 구도가 서로 어울리는지 한 번 봅니다.

끝났다면 낯선 사람의 눈으로 프로필을 한 번 훑어보세요. 격자를 위에서 아래로 보면서 이 페이지가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한 문장으로 정리할 수 있다면, 그 정도면 충분히 잘된 것입니다.

대표 장면 고르는 순서

  1. 프로필에서 남겨 둔 스토리를 엽니다

    설정의 내 프로필로 들어가 고칠 스토리를 재생합니다.

  2. 점 세 개 메뉴에서 커버 편집을 엽니다

    이 편집은 모바일 앱에서 합니다. PC에서는 스토리 확인과 삭제, 조회수 보기까지만 됩니다.

  3. 알아볼 수 있는 순간까지 밀어 옮깁니다

    첫 장면은 거의 답이 아닙니다. 완성된 것이나 얼굴이 나온 지점에서 멈추세요.

  4. 중요한 것은 따로 만든 사진을 씁니다

    프로필이 가장 앞세울 내용이라면 프레임 대신 준비한 이미지를 올리는 편이 낫습니다.

  5. 내 프로필에서 실제 크기로 봅니다

    편집 화면이 아니라 격자에서 확인하세요. 거기가 남들이 보는 크기입니다.

  6. 칸들의 밝기와 구도를 맞춥니다

    한 칸만 튀어도 세트가 깨집니다. 어울리지 않는 것은 내리는 편이 낫습니다.

함께 읽으면 좋은 글

이어서 읽어 보세요

숨은 꿀팁 추천

전체 보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