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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텔레그램 스토리 콜라주 만드는 방법 | 사진·동영상 최대 6개 합치기 완벽 가이드
소리 없이 자동으로 재생됩니다. 위 버튼으로 멈추거나 속도를 바꿀 수 있어요.
스토리 콜라주
칸을 늘릴수록 안의 것은 작아집니다
스토리 하나에 사진과 영상 여러 개를 같은 세로 화면 안의 칸들로 담을 수 있습니다. 배치를 고르고, 칸을 하나씩 채우고, 칸막이를 끌어 조정한 뒤, 스토리 넷 대신 하나를 올립니다.
매력은 분명합니다. 아무도 말해 주지 않는 것은 칸을 하나 더할 때마다 화면 안의 모든 것이 작아진다는 점입니다. 원래도 작았던 화면에서요.
이 글을 읽고 나면 할 수 있는 것
- 사진과 영상을 섞어 콜라주를 만들 수 있어요.
- 보기가 아니라 이유로 배치를 고를 수 있어요.
- 어느 칸이 소리를 가질지 정할 수 있어요.
- 따로 올리는 편이 나은 때를 알 수 있어요.
아무도 먼저 해 보지 않는 계산
스토리는 팔을 뻗어 든 휴대폰 위의 긴 사각형이고, 엄지가 정하기까지 몇 초를 받습니다. 둘로 나누면 각 절반이 큰 사진 한 장 정도입니다. 넷으로 나누면 각 칸이 대화방 썸네일 정도이고, 여섯이면 손톱으로 가려지는 크기입니다.
그러니 배치를 고르는 일은 사실 각 사진이 얼마나 살아남을지를 고르는 일입니다. 두 칸이면 얼굴이 읽힙니다. 네 칸은 칸 안의 것이 단순할 때 — 색, 형태, 넓은 풍경 — 작동하고, 디테일이나 글자가 들어가는 순간 멈춥니다. 여섯은 이미지 묶음이 아니라 무늬이고, 그걸 원할 수도 있지만 사람들이 의도한 경우는 드뭅니다.
시간에도 같은 계산이 적용됩니다. 스토리 네 개를 각 3초씩 봤을 사람이 이제 넷 전부에 3초를 씁니다. 그리고 스토리는 둘러볼 때까지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소리를 가지는 칸은 하나뿐입니다
소리가 있는 영상이 여럿이면 하나가 들리는 쪽으로 정해지고 나머지는 뒤로 밀립니다. 그걸 의도적으로 정하는 것이 콜라주와 엉망의 차이입니다. 들을 값이 있는 소리가 하나도 없다면 전부 음소거하고 음악 하나를 얹는 편이 깔끔합니다.
배치마다 맞는 쓰임이 다릅니다
같은 화면을 다르게 나눈 것이고, 칸 수가 그 안에 무엇이 들어갈 수 있는지를 정합니다.
| 칸 수 | 무엇에 좋은가 | 칸에 담을 수 있는 것 | 실패하는 지점 |
|---|---|---|---|
| 두 칸 | 비교, 또는 반응과 그 대상을 나란히 두는 것이요. | 얼굴, 근접 사진, 주인공이 하나인 것이면 됩니다. 이 크기에서는 글자도 읽힙니다. | 서로 상관없는 두 장은 그냥 실수처럼 보입니다. 짝지음에 뜻이 있거나, 하나는 자기 스토리였어야 합니다. |
| 세 칸 | 주된 이미지 하나에 둘이 받쳐 주는 구성이요. | 큰 주인공 하나와 디테일 둘. 고르지 않은 분할이 요점입니다. 눈에게 어디서 시작할지 말해 줍니다. | 셋을 동등하게 다루는 것입니다. 이끄는 것이 없으면 보는 사람은 아무것도 읽지 않고 넘어갑니다. |
| 네 칸 | 한 묶음이요. 음식 넷, 방 넷, 어떤 것의 단계 넷처럼요. | 단순하고 대비가 센 이미지. 또렷한 형태 하나씩, 설명 없이, 들여다봐야 하는 것 없이요. | 글자, 작은 얼굴, 가는 디테일이 든 것 전부입니다. 화면의 4분의 1에서는 정보가 아니라 장식입니다. |
| 여섯 칸 | 무늬, 또는 양의 느낌이요. 이런 게 많았다는 것이요. | 색과 움직임. 개별 칸은 볼 수 있는 것이기를 그만두고 질감이 됩니다. | 안의 내용을 사람들이 볼 거라는 기대 전부입니다. 내용이 중요하다면 틀린 배치입니다. |
정리하면 칸이 하나 늘 때마다 디테일과 개수를 맞바꾸는 것입니다. 반드시 보여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로 배치를 고르세요.
클립은 짧게, 가장자리는 깨끗하게
콜라주 안의 영상은 스토리가 떠 있는 동안 반복됩니다. 그러니 긴 영상은 대부분 안 보이고, 처음 몇 초 뒤에 벌어지는 일은 아무에게도 안 일어납니다. 바로 읽히는 짧은 클립이 시간이 필요한 좋은 클립보다 나은 이웃입니다.
칸막이가 보기보다 중요합니다. 세로 사진에 필요한 높이를 주려고 하나를 중앙에서 조금 옮기는 것, 또는 수평선이 정확히 경계에 걸리지 않게 하는 것이 배치를 고민하는 것보다 콜라주에 더 큰 일을 합니다. 기본 분할은 디자인이 아니라 출발점입니다.
그리고 화면 위아래에는 가구가 있습니다. 위쪽은 스토리 자체의 조작부, 아래쪽은 답장 입력줄이라 양 끝에 딱 붙인 얼굴이나 글자는 남의 휴대폰에서 일부가 가려집니다. 내 화면에서는 멀쩡해 보여도요.
가끔은 따로 올리는 것이 답입니다
스토리 네 개를 이어 올리면 각 사진이 화면 전체를 쓰고 보는 사람이 자기 속도로 넘길 수 있습니다. 콜라주는 사진들이 서로 속해 있을 때 값을 합니다. 그저 같은 오후에 찍은 것뿐이라면 차례로 올리는 편이 낫습니다.
스티커가 놓일 자리를 남겨 두세요
콜라주는 화면을 빈틈없이 채웁니다. 그래서 배치 고르는 화면이 경고해 주지 않는 문제가 생깁니다. 투표, 링크 버튼, 위치 표시, 반응 위젯은 어딘가에 놓여야 하는데 남은 빈 공간이 없습니다. 무엇을 얹든 어떤 칸의 일부를 가립니다.
해결은 나중에 발견하는 대신 미리 정하는 것입니다. 가려져도 살아남는 이미지를 한 칸에 두세요. 질감, 하늘, 벽, 가운데에 중요한 것이 없는 넓은 장면이요. 가려지라고 고른 칸은 디자인이고, 링크 버튼에 가려진 얼굴은 사고입니다.
프로필에 남긴 콜라주는 한 번 더 줄어든다는 것도 기억할 값이 있습니다. 스토리에서 이미 4분의 1이던 것이 격자에서는 썸네일의 일부가 됩니다. 남길 생각이라면 대개 한 장짜리로 남기는 편이 낫습니다.
Step by step
만드는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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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카메라에서 콜라주로 바꿉니다
사진·동영상 모드 옆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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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으로 배치를 고릅니다
디테일은 두 칸, 묶음은 네 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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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을 하나씩 채웁니다
그 자리에서 찍거나 갤러리에서 가져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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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막이를 옮깁니다
기본 분할이 맞는 경우는 드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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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소리를 들려줄지 정합니다
또는 전부 끄고 음악을 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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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가장자리에서 떼어 놓습니다
위아래를 조작부가 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