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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스토리 앨범 — 프로필·채널에 이름 붙인 묶음 만들기

텔레그램 프로필과 채널에 남긴 스토리는 이름과 표지가 있는 앨범으로 묶을 수 있고, 사라진 스토리도 보관함에서 넣을 수 있습니다. 설명하는 이름과 표지, 앨범 순서, 포트폴리오·채널·상품·기록 앨범의 쓰임과 영구히 남는다는 점을 정리했습니다.

결론부터

  1. 1남긴 스토리와 보관함의 스토리를 이름·표지가 있는 앨범으로 묶는다.
  2. 2이름은 설명하게, 표지는 대상 하나로, 가장 보여 주고 싶은 앨범을 맨 앞에.
  3. 3앨범에 넣은 스토리는 사라지지 않는다. 넣기 전에 한 번 더 본다.
이 글의 목차
  1. 이름은 안에 무엇이 있는지에 대한 약속이다
  2. 앨범이 될 수 있는 네 가지
  3. 방문자로서 보기
  4. 하나 만들기
  5. 자주 묻는 질문
  6. 한눈에 정리
텔레그램 공식 팁 영상(@TelegramTips) — 앨범은 남겨 둔 스토리와 보관함으로 만들어서, 아무것도 다시 올릴 필요가 없다재생 시간 0:10

이름은 안에 무엇이 있는지에 대한 약속이다

프로필에 남겨 둔 스토리를 묶을 수 있습니다. 앨범에는 이름과 표지가 있고, 넣는 만큼 스토리를 담으며, 방문자가 다른 무엇보다 먼저 만나는 프로필이나 채널 자리에 놓입니다. 남겨 둔 순간 더미가 모양을 갖게 됩니다. 그 모양을 낯선 사람이 읽을 수 있다면 말입니다.

앨범은 두 번 읽힙니다. 한 번은 제목 줄 속의 제목으로, 한 번은 누가 열었을 때. 첫 번째 읽기가 두 번째가 일어날지 정하고, 그건 두세 단어로 순식간에 일어납니다.

그래서 설명하는 이름이 재치 있는 이름을 늘 이깁니다. 프로필을 훑는 방문자는 안에 뭐가 있는지 묻고, 그 질문에 답하는 제목은 열리고 분위기만 잡는 제목은 건너뜁니다. 표지도 같습니다. 보이는 크기에서 동영상의 한 장면은 대개 회색 네모로 읽히고, 뚜렷한 대상 하나가 있는 사진은 무언가로 읽힙니다.

나머지 절반은 순서입니다. 사람들은 첫 앨범을 열고 네 번째까지는 잘 가지 않아서, 맨 왼쪽 자리는 낯선 사람에게 가장 보여 주고 싶은 것의 몫입니다. 그건 가장 최근에 만든 것이 아닐 때가 많습니다. 프로필에 스토리를 남기는 법은 스토리 프로필에 남기기에 있습니다.

앨범이 될 수 있는 네 가지

같은 기능, 꽤 다른 네 가지 일. 각각 다르게 실패합니다.

훑어볼 수 있는 포트폴리오

  • 이 기능의 가장 강한 쓰임입니다. 내 프로필을 받은 낯선 사람이 웹사이트 없이도 금방 내가 무엇을 만드는지 봅니다.
  • 앨범 두세 개를 꽉 채우세요. 스토리 몇 개씩 든 앨범 여럿은 서류함이고, 작업을 얇아 보이게 합니다.
  • 과정이 아니라 완성작을 넣으세요. 뒷이야기는 이미 따라오는 사람에게는 흥미롭고, 따라올지 정하는 사람에게는 의미가 없습니다.
  • 흔한 실패는 빠짐없이 넣기입니다. 해 본 모든 것은 보관함이고, 가장 좋은 몇 개가 포트폴리오입니다.

채널이 피드로는 말하지 못하는 것

  • 피드는 거꾸로 된 순서라, 구독할지 정하는 방문자는 가장 좋은 글이 아니라 가장 최근 글을 만납니다. 앨범은 채널이 가진 유일하게 고른 자리입니다.
  • 이 채널이 무엇인지 답하는 앨범 하나가 설명의 어떤 문장보다 구독에 도움이 됩니다. 주장하지 않고 보여 주니까요.
  • 최신으로 두세요. 가장 새 항목이 작년 봄인 앨범은 피드가 뭐라 하든 채널이 끝났다고 말합니다.
  • 피드를 되풀이하지 마세요. 앨범이 최근 글과 같은 것을 담으면 방문자에게 같은 면이 두 벌 있을 뿐, 어느 쪽도 볼 이유가 없습니다. 채널 스토리는 채널 스토리에 있습니다.

실제로 쓸 수 있는 상품 목록

  • 찍은 날짜가 아니라 파는 물건으로 묶으세요. 사는 사람은 원하는 걸 알고 오고, 못 찾으면 떠납니다.
  • 앨범 속 가격은 어디보다 빨리 낡습니다. 안의 아무것도 오래돼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영구한 자리에 놓인 지난해 가격은 되풀이할 대화입니다.
  • 사는 방법은 앨범 안, 마지막 스토리에 말하세요. 끝까지 온 사람이 관심 있는 사람이고, 찾아다니게 하면 안 됩니다.
  • 품절된 건 빼야 합니다. 줄 수 없는 것의 목록은 그 자리 전체가 낡았다고 가르칩니다.

끝이 있는 기록

  • 여행, 행사, 만들기, 한 계절. 처음부터 최신일 필요가 없어서 잘 늙는 앨범입니다.
  • 이름에 날짜나 행사를 넣으세요. 두 단어면 되고, 일 년 뒤 버려진 앨범처럼 보이지 않게 합니다.
  • 끝내고 두세요. 관리할 필요가 없는 유일한 앨범이고, 매력의 대부분이 거기 있습니다.
  • 그래도 쌓입니다. 몇 해치가 쌓이면 다른 모든 걸 프로필 앞에서 밀어내니, 가장 오래된 건 아무도 모르게 빼도 됩니다.

누가 프로필을 열고 무엇을 알려고 왔는지 물으세요. 앨범은 나를 위한 게 아니라 그들을 위한 것입니다.

방문자로서 보기

이 글의 모든 것은 거의 아무도 하지 않는 습관 하나로 모입니다. 내 프로필을 낯선 사람이 보듯 열고, 이미 아는 이름을 읽지 말고 표지 줄만 보세요. 그 모습이 내 앨범의 실제이고, 대개 머릿속 판보다 알아보기 어렵습니다.

확인할 것은 그 줄만 보고 내가 무엇을 하는지, 채널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지입니다. 표지 둘이 똑같아 보이거나, 이름이 설명하지 않은 맥락 없이는 뜻이 없거나, 첫 앨범이 가장 재미없는 것이라면, 모두 금방 고칠 수 있고, 고른 프로필과 그냥 선반의 차이입니다.

하나 만들기

내 프로필 창의 스토리 격자 위 앨범 추가(+) 줄로 앨범을 만듭니다(PC 7.2.9 실측 — 프로필에 남긴 스토리가 있을 때 보임).

내 프로필이나 채널 정보의 게시물 탭에서 앨범을 추가하고, 보관된 게시물에서도 스토리를 골라 넣습니다. 새 스토리는 올리기 전 화면의 앨범 줄(기본값 모든 스토리)에서도 정합니다(안드로이드 12.10.5 실측).

내 프로필이나 채널 정보의 게시물 탭에서 앨범을 추가하고, 보관된 게시물에서도 스토리를 골라 넣습니다.

스토리 올리기 전 화면 아래 — 스크린샷 허용, 내 프로필에 게시, 앨범(모든 스토리), 스토리 게시
  1. 앨범 — 기본은 모든 스토리
  2. 내 프로필에 게시 — 24시간이 지나도 프로필에 남긴다
  1. 프로필이나 채널의 게시물 탭을 엽니다. 앨범이 사는 곳입니다.
  2. 앨범을 추가하고 설명하는 이름을 붙입니다. 쉬운 말 두세 개.
  3. 보관함에서도 스토리를 가져옵니다. 사라진 것도 됩니다.
  4. 대상이 뚜렷한 표지를 고릅니다. 동영상 장면은 회색으로 읽힙니다.
  5. 가장 강한 앨범을 맨 앞에 둡니다. 네 번째는 잘 열리지 않습니다.
  6. 넣은 것을 다시 봅니다. 앨범 속 무엇도 더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텔레그램 스토리를 앨범으로 묶을 수 있나요?

네. 프로필이나 채널의 게시물 탭에서 앨범을 추가하고 이름을 붙여 스토리를 넣으면 됩니다.

이미 사라진 스토리도 넣을 수 있나요?

보관된 게시물에 있는 스토리라면 앨범에 넣을 수 있습니다. 다시 올릴 필요가 없습니다.

앨범에 넣은 스토리도 하루 뒤 사라지나요?

아닙니다. 앨범 속 스토리는 계속 프로필에 남습니다.

채널에도 앨범을 만들 수 있나요?

스토리를 올릴 수 있는 채널이라면 채널 정보의 게시물에서 앨범을 만들 수 있습니다.

참고한 공식 문서

요약

한눈에 정리

  1. 1설명하는 이름

    재치보다 내용.

  2. 2방문자를 위해

    낯선 사람 눈으로 표지 줄을 본다.

  3. 3영구히 남는다

    하루짜리가 프로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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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