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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커스텀 AI 스타일 만드는 방법 | 메시지 말투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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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하는 무엇이든 나만의 AI 스타일 제작하기

선택한 글을 다시 써 주는 편집 항목은 정해진 목록이 아닙니다. 글을 어떻게 바꿔 달라는 짧은 지시문을 직접 적어 메뉴에 넣어 둘 수 있고, 링크로 다른 사람에게 건넬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두루뭉술한 도구가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한 가지 일을 정확히 해 주는 도구가 됩니다.

이 글을 읽고 나면 할 수 있는 것

  • 한 가지 일을 잘하는 스타일을 쓸 수 있어요.
  • 쓸모 있는 지시문과 막연한 지시문을 구분할 수 있어요.
  • 팀에 스타일을 나눠 줄 수 있어요.
  • 스타일로 만들면 안 되는 일을 알 수 있어요.

기발한 것보다 구체적인 것이 이깁니다

이런 걸 만들 때 사람들은 먼저 성격을 묘사하려 듭니다. 따뜻하게, 전문적으로, 재치 있게. 그런데 그게 가장 쓸모없는 결과를 냅니다. 작업이 아니라 분위기를 적은 것이라, 돌아오는 것은 기계가 그 단어에서 연상한 무언가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잘 듣는 지시문은 글에 무엇을 할지를 말합니다. 세 문장 이내로 줄일 것. 요청을 첫 줄에 놓을 것. 인사말을 뺄 것. 번호가 붙은 절차로 바꿀 것. 이것들은 전부 확인 가능한 결과가 있어서, 느낌이 괜찮은지 짐작하는 대신 실제로 작동하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초안을 시험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서로 다른 두 사람이 같은 메시지에 그 지시문을 적용했을 때, 지시를 따랐는지 아닌지에 의견이 같을까? 아니라면 그건 분위기이고, 모호함이 허용되는 기본 항목에 두는 편이 맞습니다.

내가 쓴 최악의 메시지로 만드세요

실제로 내가 썼고 마음에 안 들었던 글을 가져와, 그게 고쳐질 때까지 지시문을 다듬습니다. 상상 속 예문으로 맞춘 스타일은 내게 없는 문제에 맞춰진 도구입니다.

만들어 둘 만한 네 가지와 피할 하나

쓸 만한 것들은 전부 성격을 바꾸는 일이 아니라 반복되는 작업입니다.

종류왜 좋은가같이 적어 둘 것
우리 팀의 공지 형식 가장 강력한 쓰임새입니다. 어느 팀에나 적어 두지 않은 공지 형식이 있는데, 스타일이 그걸 무엇을 먼저 쓰고, 얼마나 길게, 무엇을 뺄지로 고정해 줍니다. 여러 사람의 글이 한곳에서 나온 것처럼 보이게 만들어 주니 나눠 쓸 값이 있습니다. 취향이 아니라 제약으로 적습니다. 몇 줄까지, 어떻게 시작할 것, 무엇을 뺄 것. 제약은 사람 사이를 옮겨 다니지만 취향은 옮겨지지 않습니다. 한 달 뒤 다시 보세요. 팀이 실제로 정착한 형식은 처음 적어 둔 것과 늘 조금 다릅니다.
내가 반복하는 실수 교정 외국어로 쓴다면 틀리는 지점이 늘 일정합니다. 같은 관사, 같은 시제, 같은 어순. 그걸 이름 붙여 적은 지시문이 두루뭉술한 교정보다 훨씬 낫습니다. 일반 교정이 해 주지 않는 것도 부탁할 수 있습니다 — 어휘는 쉽게 두고, 더 격식 있게 만들지 말고, 문장 길이는 그대로. 이름과 전문 용어는 그대로 두라고 한 줄 적어 둘 값이 있습니다. 교정이 친절하게 바꿔 버리는 것이 바로 그것들입니다. 그리고 내가 무슨 뜻이었는지는 알려 주지 못합니다. 원래 문장이 모호했다면 고쳐진 문장은 자신 있게 모호합니다.
글을 모양으로 바꾸기 메모를 번호 절차로, 장황한 글을 결론과 근거로, 긴 문단을 제목 붙은 세 줄로. 기계적이고, 확인 가능하고, 손으로 하면 진짜 지겨운 일입니다. 나눠 써도 살아남는 종류이기도 합니다. 결과가 부탁한 모양이거나 아니거나 둘 중 하나니까요. 그 모양에 안 들어가는 것을 어떻게 할지 말해 둡니다. 끝에 남길지, 버릴지. 안 적으면 조용히 사라집니다. 그리고 순서를 확인하세요. 재구성은 순서를 바꾸고, 순서가 틀어진 절차는 작동하지 않는 설명서가 됩니다.
"나처럼 들리게 해 줘" 모두를 실망시키는 하나입니다. 내 말투를 묘사한 글은 내 말투가 아니고, 돌아오는 것은 내 단어 몇 개가 섞인 평범한 어투입니다. 게다가 자기모순입니다. 내가 쓴 글에 적용하면 흉내 내려던 바로 그것을 지워 버립니다. 팀에 나눠 주면 여러 사람이 똑같이 지어낸 말투로 쓰게 되는데, 읽는 사람은 아무도 인정하기 훨씬 전에 알아챕니다. 더 나답게 들리고 싶다면 쓸 만한 지시문은 덜어 내는 쪽입니다 — 군더더기를 빼고, 얼버무림을 자르고. 그건 성격이 아니라 구조 스타일입니다.

정리하면 성격이 아니라 일을 적으세요. 일은 확인할 수 있지만 성격은 마음에 들거나 안 들 뿐입니다.

나눠 줄 때

스타일은 링크로 건넬 수 있어서, 개인 설정이 아니라 작게 공유되는 도구가 됩니다. 팀에게는 그게 핵심입니다. 한 사람이 주간 보고가 어떤 모양이어야 하는지 정리해 두면 나머지가 설치하고, 형식은 더 이상 잔소리할 거리가 아니게 됩니다.

건넬 때 두 가지는 꼭 말해야 합니다. 무엇에 쓰는 것인지 — 기발한 이름이 붙은 스타일은 만든 사람 말고는 아무도 못 씁니다. 그리고 무엇은 해 주지 않는지 — 사람들은 전반적인 개선을 기대하고 설치했다가, 좁은 한 가지 일을 위해 만든 물건에 실망합니다.

설치한 스타일도 다른 공유 도구와 똑같이 다룹니다. 보내기 전에 내 글에 적용해 보고, 결과를 확인하고, 내가 실제로 쓰는 글과 안 맞아지면 버립니다. 일 년 동안 아무도 들여다보지 않은 스타일은, 이미 떠난 사람이 내린 결정에 따라 조용히 우리 메시지를 다듬고 있습니다.

돌아온 글은 매번 다시 읽으세요

가장 믿는 스타일이 곧 가장 확인하지 않는 스타일이 됩니다. 결과를 안 읽고 보내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내 이름으로 나가는 문장을 내가 안 보게 됩니다.

만드는 순서

  1. 서식 메뉴에서 시작합니다

    직접 만든 스타일은 기본 항목들 옆에 나란히 놓입니다.

  2. 분위기가 아니라 작업을 적습니다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따뜻하게"가 아니라 "세 문장 이내로, 인사말은 빼고".

  3. 실제로 내가 썼던 글로 시험합니다

    그중에서도 마음에 안 들었던 글로. 상상 속 예문으로는 맞출 수 없습니다.

  4. 모양에 안 맞는 내용을 어떻게 할지 적습니다

    끝에 남길지 버릴지 말해 두지 않으면 조용히 사라집니다.

  5. 나눠 줄 때는 하는 일로 이름을 붙입니다

    기발한 이름 말고요. 무엇에 쓰는지와 무엇은 안 되는지를 함께 알려 줍니다.

  6. 결과를 매번 다시 읽습니다

    믿고 안 읽게 되는 순간이 문제가 시작되는 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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