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음성 대화는 중요한 결정 사항이나 아이디어를 휘발시키기 쉽습니다. 하지만 텔레그램은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도 관리자가 직접 녹음하고 이를 클라우드에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오늘 가이드를 통해 대화 내용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프로페셔널한 업무 환경을 구축해 보세요.
음성 대화 녹음은 해당 그룹이나 채널의 관리자만 제어할 수 있습니다. 녹음이 시작되면 모든 참여자에게 알림이 표시되어 투명한 운영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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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대화 입장 후 설정 메뉴(⋮) 버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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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에서 '녹음 시작(Start recording)'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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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제목(회의 주제 등) 입력 후 저장 클릭
사무실에서 PC 버전을 사용 중이라면, 녹음을 켜둔 상태로 다른 업무를 병행하기 매우 편리합니다. 녹음 중에는 마이크 옆에 빨간색 점이 표시되어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녹음된 파일은 기기 용량을 차지하지 않고 텔레그램의 안전한 클라우드 저장소인 '저장한 메시지'로 즉시 전송됩니다.
녹음 중지 및 자동 저장
메뉴에서 '녹음 중지'를 누르거나 대화를 종료하면 파일이 즉시 생성되어 클라우드로 업로드됩니다.
파일 위치 확인
본인의 '저장한 메시지(Saved Messages)' 대화방을 확인하세요. 방금 녹음된 오디오 파일을 즉시 재생할 수 있습니다.
회의록 작성 시간 단축
내장 플레이어의 배속 재생(0.5x ~ 2x) 기능을 활용하세요. PC 버전에서 빠르게 복기하며 핵심 내용을 정리하기 좋습니다.
사생활 및 보안 관리
클라우드 저장 방식이라 회사 PC에 물리적인 흔적을 남기지 않습니다. 대화 종료 후 본인만 확인하도록 보안 설정을 점검하세요.
음성 대화 녹음으로 완벽한 아카이빙
- 관리자 전담: 녹음은 그룹/채널의 관리자만 시작하고 중지할 수 있습니다.
- 확실한 알림: 녹음 중에는 참여자 전원에게 상태 표시가 공유됩니다.
- 안전한 보관: 파일은 '저장한 메시지'에 보관되어 영구적으로 보존됩니다.
- 스마트 활용: 배속 재생과 전달 기능을 통해 회의록 작성 및 공유가 간편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