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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받은 사진에 표시해 돌려보내기 — 저장 없이 편집

텔레그램에서 받은 사진을 열고 편집 아이콘을 누르면 편집기가 열려, 갤러리에 저장하지 않고 화살표·형광펜·글을 넣어 돌려보낼 수 있습니다. 기기별 방법, 원본에 답장으로 보내기, 질문별 표시법, 번호 가릴 때 흐림 대신 덧칠, 글로 써야 할 때를 정리했습니다.

결론부터

  1. 1받은 사진을 열고 편집 아이콘을 누르면 편집기가 열린다.
  2. 2표시한 사진은 새 메시지로 가고, 갤러리에는 아무것도 저장되지 않는다.
  3. 3어디인지는 그림으로, 무엇을 칠지는 글로.
이 글의 목차
  1. 지나가는 동안 아무것도 저장되지 않는다
  2. 금방 하는 방법
  3. 돌려보낼 것
  4. 자주 묻는 질문
  5. 한눈에 정리
텔레그램 공식 팁 영상(@TelegramTips) — 붓 아이콘은 보내려는 사진만이 아니라 보고 있는 사진에도 나온다. 요령은 그게 전부다재생 시간 0:08

지나가는 동안 아무것도 저장되지 않는다

누가 스크린숏을 보내며 어느 버튼을 눌러야 하냐고 묻습니다. 말로 답할 수도 있고, 그 사진을 열어 동그라미를 그려 곧장 돌려보낼 수도 있습니다. 사진이 내 갤러리에 닿지도 않은 채. 보내기 전에 쓰는 편집기는 받은 사진에서도 열립니다. 이 한 가지가 저장, 앱 전환, 편집, 내보내기, 찾기, 첨부로 이어지는 흔한 과정을 없앱니다.

대화의 사진 보기에서 사진을 열고 붓을 누르면 편집기 전체가 나옵니다. 펜, 화살표, 형광펜, 글, 스티커, 흐림, 자르기. 끝내고 보내면 표시한 사진이 대화에 새 메시지로 올라갑니다.

중간 파일은 파일이 되지 않습니다. 카메라 롤에도, 사진 백업에도 아무것도 늘지 않고, 나중에 치울 두 번째 사본도 없습니다. 스크린숏을 자주 검토하는 사람에게는 이게 습관과 잡일의 차이입니다.

분명히 할 두 가지. 보내는 메시지는 새것입니다. 원본은 보낸 사람의 것이라 그 위 대화에 그대로 있습니다. 그리고 표시한 사본은 새 그림이라, 덧그린 건 숨겨진 겹이 아니라 픽셀 자체에 그려집니다.

금방 하는 방법

받은 사진을 열고 아래 막대 오른쪽, 다운로드 옆의 팔레트 모양 편집 아이콘을 누르면 편집기가 열립니다. 끝내면 대화에 새 사진으로 보냅니다.

받은 사진을 눌러 열고 오른쪽 위의 붓 모양 사진 편집기를 누릅니다(안드로이드 12.10.5 실측 — 그리기·스티커·텍스트). 표시하고 체크를 누르면 그 대화로 보내는 화면(설명 칸·보내기)이 나오고, 보내면 원래 사진에 답장한 새 메시지로 올라갑니다.

받은 사진을 눌러 열고 아래의 편집 아이콘을 누릅니다. 표시한 뒤 보내기.

안드로이드 사진 보기 위쪽 — 보낸 사람·시각, 오른쪽에 붓 모양 사진 편집기·전달·⋮
  1. 사진 편집기 — 그리기·스티커·텍스트로 표시한다
안드로이드 12.10.5 받은 사진에 선을 그리고 완료를 누른 뒤 — 같은 대화로 보내는 화면, 설명 칸과 보내기
  1. 보낼 대화 — 사진이 있던 그 대화
  2. 설명 칸
  3. 보내기 — 표시한 사진이 새 메시지로 올라간다
  1. 대화의 사진을 누릅니다. 사진 보기로 열립니다.
  2. 붓이나 편집 버튼을 누릅니다. 보고 있는 그림에서 편집기가 열립니다.
  3. 표시합니다. 화살표, 형광펜, 글, 자르기.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4. 보냅니다. 대화에 새 메시지로 갑니다. 붐비는 대화라면 원본에 답장으로.
  5. 갤러리가 그대로인지 봅니다. 그대로일 겁니다. 그게 요점입니다.

돌려보낼 것

같은 메시지에 대한 네 가지 답. 맞는 답은 질문이 어디냐, 무엇이냐, 해도 되냐에 달렸습니다.

'어느 버튼' — 화살표

  • 선을 긋고 끝에서 잠깐 멈추면 화살촉이 생깁니다. 화살표 하나가 설명하는 데 세 문장 드는 질문에 답합니다.
  • 어둡거나 복잡한 스크린숏에는 형광 붓을 쓰세요. 가는 빨간 선은 화면 속에 묻힙니다.
  • 화살표 셋과 동그라미 둘은 하나도 없는 것보다 나쁩니다. 표시 하나, 뜻 하나.

'이 숫자가 틀렸다' — 표시하고 쓰기

  • 값을 형광펜으로 칠하고, 옆에 맞는 값을 글로 더하세요. 검토하는 사람이 두 가지를 머릿속에 들고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 문서 위의 글은 전달해도 살아남고, 설명은 가끔 그렇지 못합니다.

무언가 지우고 스크린숏 넘기기

  • 이 기능의 가장 좋은 쓰임 중 하나입니다. 동료의 스크린숏을 계좌 번호를 덮은 채 다른 사람에게, 어디에도 저장하지 않고 넘깁니다.
  • 흐림 말고 불투명한 붓질을 쓰세요. 짧은 글자를 흐리게 하면 짐작할 만한 윤곽이 남고, 덧칠은 그렇지 않습니다.
  • 배치가 허락한다면 그 부분을 아예 잘라 내는 게 더 낫습니다. 가리기 요령은 사진 편집기에 있습니다.

아예 그림을 보내지 말아야 할 때

  • 표시한 그림은 검색도 복사도 안 됩니다. 설정 이름, 명령, 주소는 쳐야 합니다.
  • 강한 조합은 둘 다입니다. 어디인지는 표시한 스크린숏으로, 무엇을 칠지는 글 한 줄로.

어디인지는 그림으로, 무엇인지는 글로. 헷갈리는 답 대부분은 하나로 다른 하나를 하려는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받은 사진에 그림을 그려서 보낼 수 있나요?

받은 사진을 열고 편집(붓) 아이콘을 누르면 편집기가 열리고, 표시한 뒤 보내면 새 사진으로 갑니다.

받은 사진을 편집하면 갤러리에 저장되나요?

아닙니다. 편집한 사진은 대화로 바로 가고 갤러리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편집하면 원래 사진도 바뀌나요?

아닙니다. 원본은 대화에 그대로 있고, 편집한 사진이 새 메시지로 올라갑니다.

스크린숏의 계좌 번호를 가리려면요?

흐림보다 불투명한 붓질로 덮거나 그 부분을 잘라 내세요.

참고한 공식 문서

요약

한눈에 정리

  1. 1원본에 답장

    질문과 답을 잇는다.

  2. 2표시 하나

    뜻 하나.

  3. 3가릴 땐 덧칠

    흐림은 윤곽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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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