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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텔레그램 PC버전 업무 효율 2배! 긴 영상도 '타임스탬프' 하나로 핵심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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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공유
"몇 분부터 보세요" 말 대신 — 텔레그램 타임스탬프로 영상 한 장면 바로 가리키기
긴 영상을 공유할 때 "5분 10초부터 봐"라고 따로 메시지를 보낼 필요가 없습니다. 숫자로 시간만 적으면 자동으로 탭할 수 있는 링크가 되어, 그 장면으로 곧장 이동합니다.
원리는 단순합니다 — 콜론으로 쓴 시간이 영상 바로 옆(캡션이나 답장)에 있을 때만 파란 링크로 바뀝니다. 다른 곳에 적은 시간은 그냥 글자로 남습니다.
이 글을 읽고 나면 할 수 있는 것
- 시간만 적어서 특정 장면으로 바로 이동하는 링크를 만들 수 있어요.
- 파란색이 안 됐을 때 왜 안 되는지 바로 알아챌 수 있어요.
- 긴 녹화본에 챕터 목록을 만들어 누구나 원하는 구간으로 건너뛰게 할 수 있어요.
- 1:1 대화에서는 링크보다 나은 방법이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어요.
파란색이 되려면 영상 옆에 있어야 합니다
시간을 적는 자리는 두 곳뿐입니다 — 영상의 캡션, 또는 그 영상에 대한 답장. 콜론으로 쓴 시간(예: 4:12)이 그 자리에 있으면 자동으로 탭 가능한 링크가 되고, 탭하면 처음부터 다시 재생하는 게 아니라 보던 영상의 재생 위치만 그 지점으로 넘어갑니다.
영상과 상관없는 메시지에 시간을 적으면 그냥 글자로 남습니다. "안 되던데요"의 대부분이 이 경우입니다.
확인하는 법은 간단합니다
파란색으로 안 바뀌었다면 그 시간이 영상에 붙어 있지 않은 것입니다. 캡션이나 답장 자리로 옮겨 다시 적으세요.
긴 녹화본엔 챕터 목록
한 시간짜리 녹화본이면 시간 하나로는 부족합니다. 캡션에 시간과 제목을 한 줄씩 적으세요 — 줄마다 각자의 이동 지점이 되어 전체가 훑어볼 수 있는 목차가 됩니다.
0:00 부터 시작하세요. 안 그러면 처음으로 돌아가는 링크가 아예 없어집니다. 이걸 적는 데 드는 10분이, 여는 사람 각자의 되감기 10분을 아껴 줍니다.
회의 녹화본이라면
"05:10 - 프로젝트 발표", "25:40 - Q&A" 처럼 적으면, 회의 전체를 다시 보지 않고도 필요한 구간만 골라 볼 수 있습니다.
1:1 대화에서는 답장이 더 낫습니다
같은 대화 안이라면 그 영상 메시지에 답장하는 게 어떤 링크보다 명확합니다. 인용된 내용이 답장 위에 그대로 보이고, 탭하면 원본으로 이동합니다.
개인 대화에서 만든 메시지 링크는 나와 상대만 열 수 있는 것이라서, 둘 사이에서는 문제없지만 나중에 다른 곳으로 전달되면 아무도 못 엽니다. 순서로 정리하면 — 답장, 그다음 타임스탬프, 그다음 메시지 링크입니다.
공개 채널이라면 메시지 링크도 씁니다
공개 그룹·채널의 메시지는 메시지를 길게 눌러 '링크 복사'를 하면 누구나 열 수 있는 링크가 생깁니다. 그 메시지 하나로 이동하며 앞뒤 대화도 함께 남아 있어서, 전달과 달리 문맥이 필요한 결정 사항을 공유할 때 더 낫습니다. 비공개 그룹에서는 이 링크도 멤버에게만 열립니다.
실행 순서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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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올리거나 공유합니다
파일을 직접 올리거나 유튜브 링크를 붙여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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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션이나 답장에 시간을 적습니다
분:초 형식(예: 10:20)으로만 적습니다. 다른 표기는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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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이 됐는지 확인합니다
안 됐다면 영상에 붙지 않은 것이니 자리를 옮겨 다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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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구간이면 줄마다 적습니다
0:00 부터 시작해 한 줄에 시간과 제목을 하나씩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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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합니다
받는 사람은 탭 한 번으로 그 장면부터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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