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 1음악으로 첨부하면 플레이어가 붙은 곡, 파일로 첨부하면 원본 파일이 된다.
- 2여럿을 한꺼번에 고르면 대기열이 되고, 대화를 나가도 재생된다.
- 3간직할 곡은 저장한 메시지로 전달해 보관함으로 쓴다.
첨부가 아니라 곡
텔레그램에서 오디오 파일을 보내면 첨부가 아니라 플레이어를 얻습니다. 한 메시지에 여럿을 보내면 대기열을 얻습니다. 대화를 열어 두든 아예 나가든 위쪽에 작은 막대가 남아 계속 재생됩니다. 음악 서비스는 아닙니다. 내 대화 속 내 파일입니다. 하지만 녹음 폴더, 믹스 모음, 가진 앨범을 휴대폰에서 실제로 들을 만한 것으로 만들 만큼은 플레이어입니다.
오디오 파일을 음악 선택지로 첨부하면 텔레그램이 태그를 읽어 제목과 가수를 보여 주고, 메시지에 재생 조작을 붙입니다. 같은 파일을 문서로 첨부하면 다운로드 버튼이 달린 파일 이름으로 도착합니다.
둘은 같은 바이트이고, 차이는 받는 사람이 그걸 어떻게 만나느냐입니다. 들어야 할 거라면 오디오로, 간직해야 할 거라면 파일로 보내세요. 원본, 편집자에게 줄 것, 컴퓨터의 보관함으로 갈 모든 것.
크기 한도는 넉넉해서 음질이 제약이 되는 일은 드뭅니다. 다른 파일과 같은 큰 한도가 여기도 적용되니, 무손실 파일도 특별할 게 없습니다.
오디오 제대로 보내기
입력창 왼쪽 클립 단추에 마우스를 올리면 나오는 메뉴의 음악에서 곡을 고르거나(PC 7.2.9 실측), 음악 파일을 대화창으로 끌어다 놓으면 플레이어가 붙은 곡으로 갑니다. 원본 보관용이면 문서로 보냅니다.
클립 아이콘 › 음악(처음엔 음악·오디오 접근 허용을 묻습니다)에서 곡을 고르고 보내기. 여럿을 고르면 대기열이 됩니다. 받은 곡을 누르면 대화 위에 재생 막대가 생기고, 막대를 누르면 반복·이전·재생·다음과 프로필에 추가가 있는 플레이어가 열립니다(안드로이드 12.10.6 실측).
클립 아이콘 › 파일에서 음악 파일을 고릅니다. 여럿을 고르면 대기열이 됩니다.
- 음악
- 음악 검색
- 기기에 있는 곡 — 눌러 고르면 보내기 단추가 나온다
- 공유한 음악 — 이 대화에서 이미 주고받은 곡
- 클립 메뉴의 음악
- 고른 곡 — 여러 곡을 고르면 대기열처럼 함께 간다
- 보내기
- 반복
- 이전·재생·다음 — 대화의 곡들이 대기열이 된다
- ⋮ — 더 보기
- 프로필에 추가 — 내 프로필 음악에 올린다
- 음악 선택지로 첨부합니다. 클립, 그리고 파일이 아니라 음악. 그게 플레이어를 만듭니다.
- 대기열을 원하면 여럿을 한꺼번에 고릅니다. 고른 순서가 재생 순서입니다.
- 중요하다면 먼저 태그를 확인합니다. 제목과 가수는 파일 안에서 옵니다. 보내기 전에 컴퓨터에서 고치는 게 유일한 방법입니다.
- 원본이라면 파일로 보냅니다. 플레이어도 없고, 받는 사람은 작업할 원본을 받습니다.
- 간직하려면 저장한 메시지로 전달합니다. 일회성을 보관함으로 바꾸는 게 그것입니다.
플레이어가 뻔히 보이지 않게 하는 네 가지
재생 조작은 보이는 부분입니다. 쓰는 방식을 바꾸는 건 이것들입니다.
재생이 대화에 묶이지 않는다
- 곡을 틀고 나가세요. 작은 플레이어가 앱 어디서든 검색창 아래 남고, 누르면 메시지로 돌아갑니다.
- 휴대폰을 잠가도 계속되고, 잠금 화면에 평소의 조작이 나옵니다.
- 그래서 한 대화에서 튼 팟캐스트가 다른 대화를 읽는 동안에도 돌아갑니다. 막대가 유일한 단서입니다.
여기저기서 한 가수 모으기
- 가수 이름을 누르면 모든 대화에서 그 태그가 붙은 곡이 한 목록에 모입니다.
- 같은 음악이 오랫동안 여러 사람에게서 왔을 때 정말 쓸모 있습니다.
- 전적으로 파일 태그에 기댑니다. 태그가 엉망인 파일은 안 보이고, 파일 이름을 바꿔도 소용없습니다. 태그는 안에 있습니다.
저장한 메시지를 보관함으로
- 간직할 만한 건 나에게 전달하세요. 그러면 로그인하는 모든 기기에 있고, 옮길 것도 없고, 틀기 전까지 저장 공간도 쓰지 않습니다.
- 저장한 메시지에는 오디오를 다른 것과 가르는 미디어 탭이 있어서, 더미가 아니라 쓸 만한 게 됩니다.
긴 녹음
- 속도 조절이 여기도 되고, 음악보다 녹화된 강연에 더 중요합니다. 방법은 재생 속도 막대에 있습니다.
- 다음·이전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넘기는 대신 곡 안에서 찾아갑니다. 누르면 넘기고, 누르고 있으면 훑습니다.
- 재생 위치를 기억해서, 긴 녹음도 멈춘 곳부터 이어집니다.
매일의 쓰임을 바꾸는 둘. 플레이어가 대화 밖으로 따라오고, 저장한 메시지가 그걸 어디든 가져가게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텔레그램으로 음악 파일을 보내면 바로 재생되나요?
음악 선택지(안드로이드는 첨부 › 음악)로 보내면 플레이어가 붙은 곡으로 가서 바로 들을 수 있습니다.
여러 곡을 이어서 듣게 보내려면요?
파일을 한꺼번에 골라 보내면 대기열이 되고, 고른 순서대로 이어서 재생됩니다.
대화를 나가도 음악이 계속 나오나요?
네. 위쪽의 작은 플레이어 막대에서 계속 재생되고, 휴대폰을 잠가도 이어집니다.
곡 제목이 이상하게 나와요.
제목과 가수는 파일 안의 태그에서 옵니다. 컴퓨터에서 태그를 고친 뒤 보내세요.
참고한 공식 문서
한눈에 정리
- 1들을 건 음악으로
간직할 건 파일로.
- 2태그가 먼저
제목·가수는 파일 안에.
- 3저장한 메시지
모든 기기의 보관함.
최종 수정 202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