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보호(저장 제한) 기능이란?
이 기능은 그룹이나 채널의 소유자가 활성화할 수 있는 강력한 보안 옵션입니다. 설정을 켜는 즉시 해당 대화방에서는 다음과 같은
행위가 제한됩니다.
회사 PC에서 텔레그램을 사용 중이라면 특히 유용합니다. 협업 툴로서 텔레그램을 쓸 때, 외부로 나가면 안 되는 프로젝트 기획안이나 내부 공지사항을 보호할 때 이 설정을 반드시 활성화하세요.
전달 차단 · 저장 금지 · 스크린샷 방지 · 채널/그룹 보안 · PC/모바일
텔레그램은 자유로운 소통의 장이지만, 때로는 특정 집단 안에서만 공유되어야 할 민감한 정보가 있습니다.
정성껏 만든 교육 자료나 사내 기밀, 혹은 개인적인 사진이 무분별하게 전달(Forwarding)되거나 저장되는 것을 원치 않으시는 운영자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텔레그램의 '콘텐츠 보호' 설정을 활용하면 클릭 몇 번으로 메시지 유출을 원천 봉쇄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그룹이나 채널의 소유자가 활성화할 수 있는 강력한 보안 옵션입니다. 설정을 켜는 즉시 해당 대화방에서는 다음과 같은
행위가 제한됩니다.
회사 PC에서 텔레그램을 사용 중이라면 특히 유용합니다. 협업 툴로서 텔레그램을 쓸 때, 외부로 나가면 안 되는 프로젝트 기획안이나 내부 공지사항을 보호할 때 이 설정을 반드시 활성화하세요.
이 설정은 그룹 또는 채널의 소유자(Owner)만 변경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과 PC 모두 방법은
동일합니다.
보호를 설정할 그룹 또는 채널에 입장합니다.
상단의 대화방 이름(프로필)을 클릭하여 정보 페이지로 들어갑니다.
우측 상단의 수정(연필 모양 아이콘) 버튼을 누릅니다.
메뉴 중 [그룹 유형] 또는 [채널 유형]을 선택합니다.
화면 하단으로 스크롤을 내려 [콘텐츠 저장 제한] 섹션을 찾습니다.
'콘텐츠 저장 제한' 스위치를 활성화(On) 상태로 변경합니다.
우측 상단의 체크(V) 표시를 눌러 설정을 저장합니다.
설정을 완료하면 대화방에 참여 중인 멤버들에게 다음과 같은 변화가 생깁니다.
사진이나 영상을 길게 눌러도 '갤러리에 저장' 메뉴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텍스트 메시지를 선택했을 때 '전달' 옵션이 사라집니다.
스크린샷을 시도할 경우 "보안 정책에 따라 화면을 캡처할 수 없습니다"라는 안내 문구가 뜨며 검은 화면으로 처리됩니다.
오늘 알아본 콘텐츠 저장 제한 기능은 운영자가 공들여 만든 콘텐츠의 가치를 지키고, 멤버 간의 신뢰를 유지하는 데 매우 효과적인 도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