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텔레그램 스토리 날씨 위젯 추가 방법 | 온도 자동 변환·달 위상 표시 완벽 가이드

텔레그램 공식 영상
1920p 클립 · 0:08
자동 재생

소리 없이 자동으로 재생됩니다. 위 버튼으로 멈추거나 속도를 바꿀 수 있어요.

날씨 위젯은 장식이 아니라 기록입니다

스토리에는 날씨 위젯을 올릴 수 있습니다. 지금 있는 곳의 기온이 표시되고, 날씨에 맞춰 움직이는 아이콘이 붙고, 밤이라면 그날 실제 달의 모양까지 반영됩니다.

편집기에서 가장 가볍게 집어넣는 것이지만, 이것은 사실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에 대한 진술이기도 합니다. 그 점만 알고 쓰면 훨씬 잘 쓸 수 있습니다.

이 글을 읽고 나면 할 수 있는 것

  • 스토리에 지금 날씨를 올립니다
  • 사진을 해치지 않게 배치하고 크기를 정합니다
  • 이 위젯이 도움이 되는 자리와 아닌 자리를 가립니다
  • 보는 사람에게 무엇까지 알려지는지 압니다

작지만 살아 있고, 나에 관한 것입니다

스토리에 붙이는 대부분의 스티커는 내가 타이핑한 말을 전합니다. 이 위젯은 다릅니다. 올리는 순간에 수집된 사실을 보고합니다. 그래서 느낌이 다릅니다. 꾸밈이 아니라 증거이고, 증거는 더 흥미로우면서 조금 더 많은 것을 드러냅니다.

잘 맞는 자리는 날씨가 이야기의 일부일 때입니다. 비 내리는 사진 옆의 기온은 그것만으로 완결된 짧은 메시지가 됩니다. 반대로 실내에서 찍은 사진에 붙은 같은 위젯은 벽에 걸린 숫자에 지나지 않습니다.

온도 단위는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보는 사람의 앱 설정에 따라 섭씨와 화씨가 알아서 바뀌어 표시되므로, 해외에 있는 사람이 섞여 있어도 손댈 것이 없습니다.

흐르는 정보가 아니라 찍힌 순간입니다

날씨는 올리는 시점에 붙잡힙니다. 프로필에 남겨 둔 스토리는 만든 날의 날씨를 그대로 간직하게 되고, 그 점이 이 위젯을 기록으로 만듭니다.

달의 위상이 가장 좋은 부분입니다

이 위젯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세부는 밤에 나타나는 달의 모양입니다. 정말로 그날의 달을 반영하기 때문에 구체적입니다. 밤하늘을 찍은 사진에 그날의 달이 붙으면 어떤 설명글보다 그 저녁을 잘 기록해 줍니다.

시간이 지난 뒤에 차이가 드러납니다. 사진만 남아 있으면 어느 밤이었는지 흐려지지만, 달의 모양이 함께 남아 있으면 그 밤이 특정됩니다. 들인 품은 위젯 하나를 올린 것뿐입니다.

보름달이나 가느다란 초승달처럼 눈에 띄는 날을 골라 두면 위젯 자체가 볼거리가 되기도 합니다.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왜 그날 사진을 올렸는지가 전해집니다.

사진 위에 어울리게 두는 법

다른 스티커와 마찬가지로 크기와 색, 위치를 바꿀 수 있습니다. 구석에 작게 둔 것은 사진의 설명처럼 읽히고, 크게 키운 것은 그 자체가 주제가 됩니다. 어느 쪽인지 먼저 정하고 크기를 맞추세요.

올려 두는 자리도 중요합니다. 사진에서 봐야 할 부분 위가 아니라 빈 하늘이나 단색에 가까운 바닥 위에 두면 둘 다 살아납니다.

그리고 개수를 아끼세요. 날씨에 위치에 시간에 설문까지 붙이면 위젯 넷이 남고 사진은 사라집니다. 한 장에 둘까지가 적당합니다.

위젯어울리는 자리주의
날씨날씨가 사진의 이유일 때실내 사진에서는 뜻이 없습니다
위치오프라인 매장이나 행사 장소공개 스토리에서는 정확해집니다
링크자세한 내용이 있는 글로 잇기누를 이유를 사진이 만들어야 합니다
음악분위기가 내용의 일부일 때소리를 끄고 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장사하는 계정이라면

날씨에 좌우되는 업종에서는 이 위젯이 광고 문구보다 잘 작동합니다. 테라스가 있는 가게, 장비 대여, 바닷가 카페, 야외 시장이 그렇습니다. 오늘 와야 하는 이유가 곧 기온이기 때문입니다.

위치 위젯과 짝을 지으면 더 분명해집니다. 두 위젯이 함께 "지금 갈 만한가"라는 하나의 질문에 답하기 때문입니다.

정보를 다루는 채널이라면 방향이 조금 다릅니다. 핵심만 요약한 이미지를 스토리로 올리고 링크 위젯으로 자세한 글에 이어 두면, 스토리에서 본문으로 넘어가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집니다.

날씨가 나쁜 날도 그대로 올리세요

맑은 날만 골라 올리는 계정보다 비 오는 날의 가게도 보여 주는 계정이 더 믿음직합니다. 사실을 보고하는 위젯이라는 점이 그때 값을 합니다.

이 위젯이 알려 주는 것

기온 하나만으로는 그리 구체적이지 않습니다. 대략의 지역과 계절 정도를 알려 줄 뿐입니다. 그래서 이것만 놓고 걱정할 일은 아닙니다.

문제는 겹칠 때입니다. 장소 스티커나 알아볼 수 있는 건물, 시간까지 함께 있으면 셋이 모여 상당히 정확한 정보가 됩니다. 공개 스토리에서는 그 조합을 한 번 떠올려 보는 편이 좋습니다.

피하라는 뜻이 아니라 그래픽이 아니라 정보로 다루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진짜 조절 장치는 언제나 공개 범위입니다. 연락처에게만 보이는 스토리라면 무엇을 붙이든 훨씬 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공개 범위를 먼저 보세요

모든 사람에게 열어 둔 스토리에 위치와 날씨와 시간을 같이 붙이면 지금 어디에 있는지가 거의 그대로 드러납니다. 공개 대상을 좁히는 것이 가장 쉬운 해결입니다.

남겨 두면 일지가 됩니다

스토리는 기간이 지나면 사라지지만 프로필에 남겨 둘 수 있습니다. 날씨와 달 모양이 붙은 스토리를 남기면 그 자체로 날짜가 박힌 기록이 됩니다. 캡션을 따로 쓰지 않아도 언제 어떤 날이었는지가 남습니다.

여행에서 특히 잘 맞습니다. 같은 여행의 사진마다 그날의 기온이 붙어 있으면 어디를 다녔는지뿐 아니라 어떤 날씨를 겪었는지까지 남습니다. 나중에 다시 볼 때 기억을 되살리는 것은 대개 그런 세부입니다.

계절을 기록하는 방법으로도 쓸 만합니다. 같은 자리에서 같은 구도로 찍은 사진에 그날 기온을 붙여 몇 달을 모으면, 그 자리의 한 해가 격자 하나로 정리됩니다.

올리는 순서

  1. 스토리 편집기에서 스티커 도구를 엽니다

    사진이나 영상을 고른 뒤 스티커 목록에서 날씨 위젯을 찾습니다. 위젯 편집은 모바일 앱에서 합니다.

  2. 빈 공간에 올려 둡니다

    하늘이나 단색에 가까운 바닥이 좋습니다. 봐야 할 부분을 가리지 않게 하세요.

  3. 중요도에 따라 크기를 정합니다

    설명으로 쓸 것인지 주제로 쓸 것인지에 따라 작게 두거나 크게 키웁니다.

  4. 위젯은 둘까지만 붙입니다

    셋이 넘어가면 사진이 아니라 안내판이 됩니다.

  5. 날씨가 사진을 설명할 때만 씁니다

    습관처럼 붙이면 의미가 닳습니다. 기온이 이야기의 일부인 날에만 쓰세요.

  6. 위치 위젯과 함께 쓸 때는 한 번 더 봅니다

    둘을 겹치면 구체성이 크게 올라갑니다. 공개 범위를 먼저 확인하세요.

함께 읽으면 좋은 글

이어서 읽어 보세요

숨은 꿀팁 추천

전체 보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