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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선물 고정(Pinned Gifts) 및 순서 변경 완벽 가이드 | 프로필 꾸미기

텔레그램 공식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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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이 진열대가 되는 여섯 칸

프로필의 선물은 최신순으로 놓입니다. 그래서 평범한 것 백 개가 정작 의미 있던 세 개를 묻어 버립니다. 최대 여섯 개를 앞으로 고정하고 원하는 순서로 놓을 수 있습니다.

여섯 칸은 많지 않고, 바로 그 점이 쓸모입니다. 이 컬렉션이 무슨 말을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강제로 하게 만듭니다.

이 글을 읽고 나면 할 수 있는 것

  • 선물을 앞에 고정하고 순서를 바꿀 수 있어요.
  • 앞의 여섯 개가 무슨 말을 할지 고를 수 있어요.
  • 그것이 또 어디에 나타나는지 알 수 있어요.
  • 아예 고정하지 않는 선택도 할 수 있어요.

기록이 전시로 바뀝니다

고정하지 않으면 선물 구역은 기록입니다. 받은 것 전부가 최신순으로, 일어난 순서대로요. 정직하고, 전시는 아닙니다. 맨 위에 있는 것은 가장 마지막에 온 것이고, 내가 가진 것 중 가장 재미없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고정은 그걸 고른 것으로 바꿉니다. 앞의 여섯은 내가 거기 뒀기 때문에 거기 있고, 보는 사람도 그걸 압니다. 바로 그래서 생각해 볼 값이 있습니다. 정리된 선반은 목록이 못 하는 말을 합니다. 좋은 쪽으로도, 그 반대로도요.

그리고 선물 구역보다 멀리 갑니다. 고정한 것은 프로필 위쪽을 가로질러 나타나서, 누군가 아무것도 내리기 전에 만나는 것의 일부가 됩니다. 컬렉션이라기보다 머리글에 가깝습니다.

순서도 선택의 일부입니다

칸은 끌어서 원하는 차례로 놓고, 첫 칸이 대부분의 무게를 집니다. 거기 있는 것이 사람들이 실제로 보는 것이고, 다섯째와 여섯째는 줄의 모양을 위한 자리입니다.

진열대가 할 수 있는 세 가지 일

하나를 고르세요. 셋을 다 하려는 선반은 아무 말도 또렷하게 못 합니다.

무엇으로 쓰나잘 맞는 경우치르는 값
가장 희귀한 것 수집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의도대로 정확히 읽힙니다. 낮은 번호를 앞에, 드문 조합을 다음에 놓으면 알아보는 사람과의 대화가 시작됩니다. 프로필도 일관돼 보입니다. 한 가지 이유로 고른 여섯은 의도적으로 보이고, 여섯 가지 이유로 고른 여섯은 서랍처럼 보입니다. 나머지 사람들에게는 씀씀이의 전시이고, 그게 맨 처음 만나는 것입니다. 수집가들 사이에서는 공정한 거래이지만 일하는 자리에서는 이상한 인사입니다. 그리고 제안이 들어오게 만드는 판본이기도 합니다. 무엇을 들고 있는지와 그걸 아낀다는 것을 동시에 광고하니까요.
누가 줬는지 의미 있는 사람에게서 온 것을 고정하면 책상 위 사진에 가까운 것이 됩니다. 딸려 온 메시지도 눌러 보면 읽힙니다. 훨씬 곱게 나이 듭니다. 희귀도 순위는 시세가 움직이면 낡지만, 친구가 준 선물은 5년 뒤에도 같은 것입니다. 그리고 조용히 다정합니다. 보내 준 사람이 자기 것이 앞에 있는 걸 봅니다. 여섯 칸이라는 것은 누군가는 빠진다는 뜻입니다. 작은 어색함이고, 누가 묻고 나서가 아니라 시작하기 전에 알아 둘 값이 있습니다.
아무것도 안 하기 기본값은 선언이 아니라 기록이고, 대부분의 프로필에는 그 톤이 맞습니다. 찾아보는 사람에게는 선물이 보이되 무엇도 앞세우지 않습니다. 머리글에 아무것도 걸리지 않아서 프로필 맨 위가 이름과 사진과 내가 쓴 소개로 남습니다. 무언가를 정하려고 프로필을 여는 계정 — 일, 서비스, 첫 연락 — 에는 거의 언제나 이쪽이 낫습니다. 정말 아끼는 선물이 시간순이 정해 준 자리에 놓입니다. 바쁜 한 해가 지나면 한참 아래일 수 있습니다.

어떤 여섯을 고를지보다 그 여섯이 무엇을 위한 것인지를 먼저 정하세요. 대부분의 프로필은 하나도 안 거는 편이 낫습니다.

누가 이걸 읽고 있나

프로필의 관객은 사람들이 상상하는 그 사람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답장을 할지 정하려는 사람, 그룹에서 내 메시지를 보고 찾아온 낯선 사람, 그리고 가끔 여기 걸린 것들에 대해 말을 걸어 볼 만한지 가늠하는 사람이 엽니다.

고정하지 말라는 논거는 아닙니다. 내 컬렉션이 아니라 그 관객을 염두에 두고 여섯을 고르라는 논거입니다. 그 줄은 선물을 보러 오지 않은 사람들에게 일을 하고 있으니까요.

실천은 간단합니다. 설정한 뒤에 내 프로필을 맨 위에서부터, 처음 오는 사람처럼 봅니다. 페이지가 맨 먼저 하는 말이 내가 하려던 말이 아니라면, 길게 한 번 누르면 고쳐집니다.

영구적인 것이 아닙니다

고정은 거는 만큼 쉽게 바뀝니다. 여기에 약속 같은 것은 없습니다. 막 받은 것을 일주일만 앞에 걸어 두었다가 원래대로 돌리는 것여섯 칸을 쓰는 아주 합리적인 방법입니다.

일로 쓰는 계정이라면

여기서 가장 자주 하는 실수는 개인 계정과 업무 계정의 기준을 같게 두는 것입니다. 거래처가 여는 프로필에서 맨 위 줄이 값나가는 수집품 여섯 개라면, 그 사람이 알아보든 못 알아보든 좋은 첫인상은 아닙니다. 못 알아보면 뜬금없는 장식이고, 알아보면 씀씀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일로 쓰는 계정에는 두 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무난한 것 한둘만 걸거나, 아예 안 걸고 선물 구역 자체를 프로필에서 감추는 것이요. 뒤쪽은 고정과 다른 설정이고, 고정만 풀어서는 목록이 그대로 보인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반대로 내 작업으로 후원을 받는 계정이라면 앞줄을 비워 두는 것이 손해입니다. 보내 준 사람이 자기 것을 앞에서 발견하는 것만큼 다음 사람에게 이게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알려 주는 것이 없습니다.

설정하는 순서

  1. 프로필의 선물 탭을 엽니다

    항목마다 자기 메뉴가 있습니다.

  2. 앞에 둘 것을 고정합니다

    최대 여섯 개입니다.

  3. 끌어서 순서를 정합니다

    첫 칸이 무게를 집니다.

  4. 목적을 하나만 고릅니다

    희귀함이거나 사람이거나, 둘 다는 아닙니다.

  5. 맨 위에서부터 내 프로필을 봅니다

    낯선 사람의 눈으로요.

  6. 아무것도 안 거는 쪽도 생각해 봅니다

    생각보다 자주 그쪽이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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