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 1스토리 한도보다 긴 동영상은 조각으로 잘려 스토리 줄이 된다. 자르는 곳은 시간이 정한다.
- 2올리기 전에 편집기 아래 띠에서 경계를 끌어 문장이 끝난 뒤로 옮긴다.
- 3뒤 조각은 덜 본다. 요점은 앞에, 먼저 줄이고 남은 걸 나눈다.
자르는 곳은 시계가 정한다
스토리에는 길이 한도가 있고, 그보다 긴 동영상은 거절되지 않습니다. 스토리가 될 만큼 짧은 조각들로 이어서 잘리고, 줄지어 올라갑니다. 쓸모 있고 약간 헷갈리게 합니다. 고른 건 동영상 하나였는데, 보는 사람이 받는 건 아무 두 조각 사이에서나 나갈 수 있는 스토리 여러 개입니다.
나누기는 편집이 아니라 계산입니다. 스토리 자리가 다 찬 곳에서 자르고, 또 자르고, 영상이 다 쓰일 때까지 그럽니다. 말의 쉼, 장면 전환, 문장의 끝을 찾는 건 없습니다. 이 과정의 무엇도 영상이 무엇에 관한 건지 모르니까요.
구조 없는 영상에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 창밖 풍경, 인파, 도로. 누군가 말하는 무엇이든에는 문제입니다. 경계가 다른 어디만큼이나 자주 단어 가운데 떨어지니까요.
고칠 길이 있고 거의 아무도 쓰지 않습니다. 올리기 전에 편집기에서 경계를 끌어 옮길 수 있습니다. 문장이 끝나게 자르는 곳을 조금 뒤로 옮기는 것, 그 한 번의 편집이 일부러 한 것처럼 읽히는 조각들과 파일을 쏟아 낸 것처럼 읽히는 조각들을 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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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식 블로그 '긴 동영상을 여러 스토리로 분할하기' 절
묻고 답하기
몇 분짜리 동영상을 스토리로 골랐다. 앱은 무엇을 하나?
스토리 한도는 협상할 수 없어서, 영상이 맞는 조각들로 나뉘고 조각마다 자기 스토리가 됩니다. 빨라지는 것도 버려지는 것도 없습니다. 알아챌 건 이제 동영상이 아니라 스토리 줄을 가졌다는 것이고, 조각 사이에서 빠지는 사람들, 하나하나 남기거나 사라지는 것 등 그에 따르는 모든 게 적용됩니다.
자르는 곳은 어디에 떨어지나?
판단이 아니라 측정이라서, 영상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든 같은 자리에 경계가 옵니다. 말이 든 무엇이든 적어도 한 번은 문장이 반으로 잘린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올리기 전에 편집기에서 경계를 손으로 옮길 수 있고, 그 잠깐을 들일 가치가 있습니다.
보는 사람은 결과를 어떻게 겪나?
경계마다 엄지가 누군가를 내 영상 밖으로 데려갈 수 있는 곳이고, 뒤 조각일수록 첫 조각보다 적은 사람이 봅니다. 무엇을 어디 둘지가 바뀝니다. 요점은 끝이 아니라 처음 가까이 있어야 하고, 앞 조각 뒤에야 말이 되는 조각은 대부분이 이해하지 못할 조각입니다.
그럼 긴 동영상이 스토리에 정말 맞을 때는?
이 기능은 작업 방식이 아니라 구조 요청입니다. 제때 못 자른 영상을 구해서 올릴 수 있는 것으로 바꾸고, 정말 쓸모 있습니다. 하지만 네 조각을 잇달아 봐 줄 청중은 드물고, 통하는 판은 거의 늘 먼저 영상을 줄이고 남은 걸 나누기에 맡기는 것입니다.
조각 줄이 치르는 것과 쓸모
네 조각을 올리면 보는 사람마다 네 번의 따로 된 결정을 요구합니다. 첫 조각은 내 스토리를 여는 모두가 보고, 넷째쯤엔 머무를 만큼 관심 있던 사람만 남고, 그건 맨 위보다 훨씬 작고 훨씬 쓸모 있는 숫자입니다.
실패가 아니라 정보로 읽으세요. 흥미로운 게 셋째 조각에 있다면 대부분이 놓쳤고, 고칠 건 도달이 아니라 편집입니다. 과정, 여정, 계속 보는 게 요점인 것처럼 영상이 정말 네 조각을 할 만하다면, 빠져나가는 건 청중이 고르는 모양일 뿐입니다.
이 모두가 무너지는 한 경우는 말입니다. 몇 분 동안 말하는 사람은 경계를 넘어 붙잡기 가장 어렵고, 동시에 한 조각으로 다듬었을 때 가장 잘 살아남습니다. 누군가 무언가를 설명하는 영상이라면, 정직한 편집은 거의 늘 나누기보다 짧습니다.
긴 동영상 올리기
스토리 올리기는 휴대폰 앱에서 합니다.
스토리 갤러리에서 긴 동영상을 고르면 편집기 아래에 나뉜 띠가 나오고, 경계를 끌어 자르는 곳을 옮긴 뒤 올립니다.
스토리 갤러리에서 긴 동영상을 고르면 편집기 아래에 나뉜 띠가 나오고, 경계를 끌어 자르는 곳을 옮긴 뒤 올립니다.
- 고르기 전에 자릅니다. 적어도 올리기 전에.
- 나뉜 띠를 봅니다. 자르는 곳이 거기 떨어집니다.
- 경계를 말에서 떼어 옮깁니다. 나누기는 듣지 않습니다.
- 요점을 첫 조각에 둡니다. 뒤 조각은 청중이 적습니다.
- 조각마다 따로 캡션을 답니다. 이제 평범한 스토리입니다.
- 좋은 건 프로필에 남깁니다. 나머지는 함께 사라져도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긴 동영상도 스토리로 올릴 수 있나요?
네. 한도보다 긴 영상은 여러 조각으로 잘려 스토리 여러 개로 올라갑니다.
자르는 위치를 바꿀 수 있나요?
올리기 전 편집기 아래의 나뉜 띠에서 경계를 끌어 옮길 수 있습니다.
나뉜 조각을 따로 편집할 수 있나요?
네. 조각마다 평범한 스토리처럼 글과 스티커를 넣을 수 있습니다.
나뉜 스토리 하나만 남길 수 있나요?
원하는 조각만 프로필에 남기고 나머지는 사라지게 둘 수 있습니다.
참고한 공식 문서
한눈에 정리
- 1경계 옮기기
말 가운데서 떼어.
- 2요점은 앞에
뒤로 갈수록 적게 본다.
- 3먼저 줄이기
조각 하나가 사라진다.
최종 수정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