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 1설명 칸에서 글을 고르면 메시지와 같은 서식 메뉴가 나온다.
- 2입력창에 있던 초안은 첨부할 때 설명으로 옮겨 간다.
- 3메시지 수정으로 설명만 고칠 수 있다.
설명은 사진 아래 사는 메시지일 뿐
사진 아래 글은 덜한 종류의 메시지가 아닙니다. 설명도 입력창이 받는 모든 서식, 굵게, 고정폭, 스포일러, 내 말로 건 링크를 받고, 사진을 보낸 뒤에도 고쳐 쓸 수 있습니다. 매번 다시 치는 수고를 아껴 주는 세부도 있습니다. 입력창에 이미 있던 글은 사진을 첨부하면 서식까지 그대로 설명으로 옮겨 갑니다.
입력창에서 되는 건 여기서도 모두 됩니다. 구절을 고르면 메뉴가 나오고, 치는 표시는 쓰는 대로 바뀌고, PC 단축키도 똑같이 됩니다. 글이 어디에 놓이느냐 말고는 설명에 특별한 게 없습니다.
알아 둘 한계 둘. 설명에는 길이 제한이 있고, 텔레그램 프리미엄은 대략 두 배입니다. 사진 아래 누구도 쓸 필요 없는 길이지만, 무언가 붙여 넣을 때는 알아챌 만큼 짧습니다. 그리고 설명은 미디어 메시지 하나에 붙어서, 앨범은 사진마다가 아니라 묶음 전체에 설명 하나를 갖습니다.
쓰는 방법
보내기 창의 설명 칸에서 글을 고르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의 서식 지정에서 스타일을 고릅니다.
미리보기 아래 설명을 추가하세요... 칸에서 글자를 길게 눌러 고르고, 뜨는 메뉴(잘라내기·복사·붙여넣기·인용)의 ⋮ 에서 굵게·기울임꼴·고정폭·스포일러 등을 고릅니다.
미리보기 아래 설명을 추가하세요... 칸에서 글을 고르고 나오는 메뉴에서 서식을 고릅니다.
- ⋮ 안의 서식 — 스포일러·굵게·기울임꼴·고정폭(더 내리면 나머지)
- 설명 칸 — 글자를 길게 눌러 고르면 잘라내기·복사·붙여넣기·인용·⋮ 가 뜬다
- 서식 지정 — 글자를 고르고 오른쪽 클릭
- 스타일과 단축키 — 굵게 Ctrl+B · 기울임꼴 Ctrl+I · 고정폭 Ctrl+Shift+M · 스포일러 Ctrl+Shift+P · 링크 만들기 Ctrl+K
- 미디어를 첨부합니다. 입력창에 있던 초안이 함께 옵니다.
- 설명 칸에 씁니다. 미리보기 아래. 같은 칸, 입력창과 같은 동작.
- 골라서 서식을 넣습니다. 구절을 고르고 스타일을 고릅니다. 치는 표시와 PC 단축키도 됩니다.
- 요점은 첫 줄에. 긴 설명은 '더 보기'로 접혀서, 첫 줄 너머는 읽어도 그만인 것이 됩니다.
- 필요하면 나중에 고칩니다. 메시지를 길게 눌러 수정하면, 미디어는 건드리지 않고 설명만 고칩니다.
설명이 메시지와 다르게 하는 네 가지
서식은 같습니다. 그 둘레의 동작이 다릅니다.
먼저 치고, 나중에 첨부
- 미디어를 첨부할 때 입력창에 있던 건 서식 그대로 설명이 됩니다.
- 흔한 순서에 쓸모 있습니다. 설명을 쓰다가 사진이 도움이 되겠다고 깨닫는 것.
- 잊고 있던 반쯤 쓴 초안이 사진 아래로 간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보내기 전에 설명 칸을 보세요.
앨범에는 설명 하나
- 첫 사진이 아니라 묶음에 대한 설명으로 쓰세요. 모음 전체 아래 나옵니다.
- 하나하나 설명을 달려면 앨범을 나누세요. 묶기를 끄면 저마다 설명을 갖습니다. 방법은 앨범 보내기에 있습니다.
- 한 앨범에 담기는 수를 넘기면 앨범이 둘이 되고, 친 설명은 첫 앨범에만 붙습니다.
설명 일부, 또는 사진 전체 가리기
- 스포일러 서식은 설명에서도 글에서처럼 동작해서, 답을 사진 아래 두되 먼저 읽히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 미디어 자체도 가릴 수 있고, 그룹에 끔찍한 걸 올리는 예의 바른 방법입니다. 방법은 사진 가려 보내기에 있습니다.
- 여전히 보안 장치가 아닙니다. 한 번 누르면 드러나고, 메시지에 늘 온전히 있었습니다.
채널 게시물 아래의 링크
- 고른 말에 주소를 붙이면, 설명이 주소 벽으로 끝나지 않고 읽기 좋게 남습니다.
- 채널의 사기 링크 대부분이 사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럴듯한 그림, 짧은 설명, 보이는 글과 다른 곳으로 가는 링크.
- 링크를 길게 눌러 진짜 주소를 읽으세요. 위의 그림은 무엇의 증거도 아닙니다.
습관 둘. 보내기 전에 설명 칸을 보고, 누르기 전에 주소를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사진 설명에 굵게나 링크를 넣을 수 있나요?
설명 칸에서 글을 고르면 메시지와 같은 서식 메뉴가 나와 굵게, 고정폭, 스포일러, 링크를 넣을 수 있습니다.
보낸 사진의 설명을 고칠 수 있나요?
메시지를 길게 눌러 수정하면 사진은 그대로 두고 설명만 고칠 수 있습니다.
앨범의 사진마다 설명을 달 수 있나요?
앨범은 설명이 하나입니다. 하나하나 달려면 묶지 않고 보내세요.
입력창에 쓰던 글이 사진 설명으로 들어갔어요.
첨부하면 입력창의 초안이 설명으로 옮겨 갑니다. 보내기 전에 설명 칸을 확인하세요.
참고한 공식 문서
한눈에 정리
- 1설명 칸 확인
잊은 초안이 따라온다.
- 2요점은 첫 줄
나머지는 접힌다.
- 3명령은 고정폭
눌러 복사된다.
최종 수정 2026-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