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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스티커 만들기 완벽 가이드 | @Stickers 미니앱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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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령어 대신 화면으로 스티커 팩 만들기

팩 만들기가 타이핑하는 명령어에서 작업판이 있는 앱으로 옮겨 왔습니다. 격자를 눈으로 보고, 끌어서 순서를 바꾸고, 이모지 태그를 화면에서 붙입니다. 그리고 정말 새로운 부분 — 공개한 뒤에 그 팩이 어떻게 됐는지 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무도 볼 수 없던 것이라, 여기서 가장 흥미로운 건 단연 그 숫자들입니다.

이 글을 읽고 나면 할 수 있는 것

  • 팩을 눈으로 만들고 순서를 바꿀 수 있어요.
  • 설치 수와 사용 수를 다른 것으로 읽을 수 있어요.
  • 받아만 가고 안 쓰는 팩을 진단할 수 있어요.
  • 고칠지 새로 만들지 판단할 수 있어요.

정반대를 뜻하는 두 숫자

설치 수누군가 이 팩을 추가한 횟수입니다. 사용 수그 스티커를 실제로 대화에서 보낸 횟수입니다. 같은 성공을 두 각도에서 본 것처럼 생겼지만 아닙니다. 앞의 것은 내 링크가 얼마나 멀리 갔는지를 재고, 뒤의 것은 스티커가 쓸 만했는지를 잽니다.

그 구분이 숫자를 갖는 값어치의 전부입니다. 큰 그룹에 뿌린 팩오후 한나절에 설치 수를 모으고 아무것도 알려 주지 않습니다. 같은 팩이 일주일 뒤 사용 수를 천천히 올리고 있다면, 사람들이 계속 들고 있다는 뜻입니다. 설치는 있는데 사용이 없는 것가장 흔한 결과이자 가장 쓸모 있는 진단입니다. 추가할 만큼은 흥미로웠는데, 정작 쓰고 싶은 순간에 손에 잡히지 않았다는 뜻이니까요.

진짜 일거리는 스티커별 수치에 있습니다. 거의 모든 팩에서 소수의 스티커가 사용량 전부를 가져가고 나머지는 한 번도 안 나갑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쓰는 것은 만든 사람이 가장 뿌듯해한 것인 경우가 드뭅니다.

설치 수는 홍보 숫자입니다

링크를 올리면 오르고 그만두면 멈춥니다. 품질과 무관하게요. 팩을 판단하려면 아무도 홍보하지 않는 둘째 주에 사용 수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보세요.

만들고 나서 자주 하는 질문

명령어로 할 때와 뭐가 다른가요?

팩이 눈에 보입니다. 순서 바꾸기, 스티커 교체, 태그 수정 — 전부 앞이 안 보이는 채로 지시를 나열하던 일이었고, 실수는 공개하고 나서야 드러났습니다. 만드는 규칙 자체는 그대로이고 바뀐 것은 되돌아오는 정보입니다. 결과적으로 예전 같으면 그냥 내보냈을 것을 이제는 고칩니다.

설치는 많은데 사용이 거의 없어요

열에 아홉은 이모지 태그입니다. 대부분의 스티커는 서랍을 여는 게 아니라 이모지를 쳐서 찾습니다. 아무도 치지 않을 것으로 태그된 스티커가진 사람에게조차 사실상 보이지 않습니다. 팩을 훑으면서 하나씩 물어보세요. 이걸 보내고 싶은 순간에 사람 머릿속에 떠오를 이모지 하나가 무엇인가. 그걸로 태그하세요. 다른 세 개와 같은 태그가 되더라도요.

그 밖에 안 쓰이게 만드는 것은요?

너무 구체적인 것안 읽히는 것입니다. 한 가지 상황에만 맞는 스티커그 상황을 영원히 기다립니다. 가는 선이나 작은 글씨가 든 것은 실제로 표시되는 크기에서 얼룩이 됩니다. 쓰이는 것은 넓고 잘 읽히는 것입니다. 응, 아니, 고마워, 웃음, 어이없음, 안녕. 나머지는 그 주위의 장식입니다.

아무도 안 쓰는 것은 빼는 게 나을까요?

대개 그렇습니다. 긴 팩은 읽히는 게 아니라 넘겨집니다. 그래서 안 쓰이는 것들은 중립이 아니라 사람과 그가 실제로 원하는 여섯 개 사이에 끼어 있는 것입니다. 팩을 반으로 줄이는 것사용 수를 확실히 올리는 몇 안 되는 수정이고, 만들었다는 아까움 말고는 드는 값이 없습니다.

이 팩을 고칠까요, 새로 만들까요?

고치세요. 설치한 사람 전원이 내 수정본을 이미 갖게 됩니다. 새 팩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무도 없는 데서 시작해 홍보를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새 팩은 진짜로 새로운 주제를 위한 것입니다. 이미 가진 것의 2번째 버전을 따로 내는 건 쌓아 온 사용자를 버리는 방법입니다.

이 숫자가 알려 주지 않는 것은요?

누가, 어디서, 왜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설계된 것이 맞습니다.정말 중요한 단 하나도 알려 주지 못합니다. 이 팩이 어떤 그룹의 말투가 되었는가요. 열두 명이 내 스티커 세 개를 매일 쓰는 것어느 하루의 유행으로 얻은 설치 천 건보다 나은 결과인데, 큰 숫자로 나타나는 건 둘 중 하나뿐입니다.

알아 둘 값이 있는 제작 설정 둘

만드는 쪽에서 편의가 아니라 결과를 바꾸는 것이 둘 있습니다. 첫째는 테두리입니다. 스티커 둘레의 옅은 선은 취향이 아니라 기능입니다. 어두운 배경에서 모양이 보이게 해 주는 것이고, 테두리 없이 오려 낸 것은 절반의 대화방에서 배경에 묻힙니다.

둘째는 형식입니다. 한 팩은 한 종류입니다. 정지, 애니메이션, 동영상, 커스텀 이모지 중 하나요. 그래서 작업 중이 아니라 작업 전에 내리는 결정입니다. 움직임 자체가 농담일 때만 애니메이션이 값을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들이 보는 크기에서는 똑같아 보이면서 무겁기만 한 팩이 됩니다.

공개한 팩은 발행물입니다

남의 얼굴이나 남의 그림이 들어간 것은 누구나 설치할 수 있는 링크로 나갑니다. 먼저 물어보세요. 2분짜리 대화이고, 농담과 사람에게 저지른 일 사이의 차이입니다.

팩을 손보는 순서

  1. 명령어 대신 스티커 앱을 엽니다

    같은 팩이 눈에 보이는 상태로 열립니다.

  2. 시작 전에 형식을 정합니다

    한 팩은 한 종류입니다.

  3. 그림이 아니라 사람이 칠 이모지로 태그합니다

    무엇을 그렸는지가 아니라 언제 쓰는지 기준으로요.

  4. 설치 수 말고 사용 수를 읽습니다

    둘째 주 숫자가 진짜입니다.

  5. 아무도 안 쓰는 것을 덜어 냅니다

    남아 있으면 길을 막습니다.

  6. 새로 내지 말고 이 팩을 고칩니다

    설치한 사람 전원이 수정본을 이미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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