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 1앱을 닫으면 끊기는 것은 휴대폰 절전 정책이 텔레그램을 멈춘 것이다.
- 2앱 정보의 백그라운드 사용 허용, 텔레그램의 항상 실행 서비스로 붙잡아 둔다.
- 3배터리가 빨리 닳으면 반대로 둘을 꺼 본다 — 알림과 배터리는 맞바꿈이다.
한 줄 진단
앱을 닫거나 화면을 끄면 끊기는 것은 텔레그램이 아니라 휴대폰의 절전 정책이 앱을 멈춘 것입니다. 붙잡아 두면 알림이 제때 오지만 배터리를 조금 더 씁니다. 알림과 배터리는 맞바꿈입니다.
붙잡아 두기
- 백그라운드 사용 허용: 휴대폰 설정 › 애플리케이션 › Telegram › 앱 배터리 사용량 › 백그라운드 사용 허용. 갤럭시는 절전 앱 목록에서도 뺍니다 — 배터리 설정.
- 텔레그램 안에서: 설정 › 알림 › 기타의 항상 실행 서비스('앱이 닫히면 다시 실행합니다')와 백그라운드 연결('안정적인 알림을 위해 텔레그램의 백그라운드 연결을 최소로 유지합니다')을 켭니다.
- 밀어 닫지 않기: 최근 앱 목록에서 밀어 닫으면 기기에 따라 완전히 멈춥니다.
- 백그라운드 사용 허용 — 켜 두면 앱을 닫아도 알림·메시지가 제때 온다
- 항상 실행 서비스 — 앱이 닫히면 다시 실행해 알림을 받는다
- 백그라운드 연결 — 연결을 최소로 유지
- 알림 반복 — 읽지 않은 알림을 다시 울리는 간격
배터리가 빨리 닳을 때 — 반대로
- '항상 실행 서비스'와 '백그라운드 연결'을 끕니다.
- 설정의 절전('배터리 잔량이 낮을 때 효율적 전력 사용')에서 애니메이션·자동 재생을 줄입니다.
- 미디어 자동 다운로드와 자동 재생을 줄이면 배터리와 데이터를 함께 아낍니다.
알림 전체가 안 온다면 알림이 안 올 때부터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앱을 닫으면 메시지가 늦게 와요.
휴대폰 절전 정책이 텔레그램을 멈춘 것입니다. 앱 정보 › 앱 배터리 사용량에서 백그라운드 사용을 허용합니다.
텔레그램 안에서 할 수 있는 것은요?
알림 › 기타의 항상 실행 서비스와 백그라운드 연결을 켭니다.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아요.
항상 실행 서비스와 백그라운드 연결을 끄고, 설정의 절전 항목을 봅니다.
최근 앱 목록에서 밀어 닫아도 되나요?
기기에 따라 밀어 닫으면 앱이 완전히 멈춥니다. 알림이 중요하면 닫지 않고 둡니다.
참고한 공식 문서
요약
한눈에 정리

- 1절전이 멈춘다
휴대폰 정책.
- 2붙잡아 두기
백그라운드 허용 · 항상 실행.
- 3배터리와 맞바꿈
닳으면 반대로.
최종 수정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