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 1공식 FAQ: 통화·영상 녹화·음성·동영상 메시지 녹음 중에 앱을 내리면 마이크를 백그라운드에서 쓸 수 있다.
- 2삼성·샤오미 권한 모니터는 카메라 정보를 물은 것을 카메라 사용으로 잘못 알릴 수 있다(공식 FAQ).
- 3걱정되면 휴대폰 설정의 앱 권한에서 카메라·마이크를 '사용 중에만'으로 둔다.
텔레그램 카메라 마이크 알림 — 공식 FAQ의 두 가지
| 알림 | 공식 FAQ의 설명 |
|---|---|
| 마이크 사용 | 통화 중, 영상을 녹화하거나 음성·동영상 메시지를 녹음하다 앱을 내리면 마이크를 백그라운드에서 쓸 수 있다 |
| 카메라 사용(삼성·샤오미) | 권한 모니터가 앱이 카메라 정보를 물은 것을 카메라 요청으로 잘못 표시할 수 있다 — 카메라를 쓴 것은 아니다 |
텔레그램 앱은 소스가 공개돼 있어 이런 동작을 누구나 코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오픈소스와 재현 빌드.
권한을 직접 보는 곳
휴대폰 설정 › 애플리케이션 › Telegram › 권한에서 텔레그램이 받은 권한을 봅니다. 카메라·마이크는 '앱 사용 중에만 허용'으로 두면 앱을 쓰지 않을 때는 쓰이지 않습니다.
- 권한 — 텔레그램이 허락받은 것. 눌러서 하나씩 끄거나 사용 중일 때만 허용으로 바꾼다
순정 안드로이드(에뮬레이터) 화면입니다. 삼성 갤럭시 등은 이름과 위치가 조금 다릅니다.
그래도 이상하면
자주 묻는 질문
휴대폰이 텔레그램 마이크 사용을 알렸어요.
공식 FAQ대로 통화 중이거나 영상·음성 메시지를 녹음하다 앱을 내리면 마이크를 계속 씁니다. 그 순간이었는지 떠올려 봅니다.
카메라를 켠 적이 없는데 카메라 사용 알림이 떠요.
공식 FAQ는 삼성·샤오미의 권한 모니터가 카메라 정보를 묻는 것을 카메라 요청으로 잘못 표시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카메라를 쓴 것은 아닙니다.
권한을 줄이려면?
휴대폰 설정 › 애플리케이션 › Telegram › 권한에서 카메라·마이크를 '앱 사용 중에만 허용'이나 '허용 안함'으로 바꿉니다.
참고한 공식 문서
요약
한눈에 정리
- 1마이크
통화·녹음 중 내리면.
- 2카메라 경고
정보 요청을 사용으로 오인.
- 3권한
사용 중에만.
최종 수정 202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