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어날 때부터 눈가에 다크서클(?)이 가득한 검은 대나무 먹방계의 1인자 판디! 판다의 영원한 숙명인 누워서 무기력하게 대나무를 우적우적 씹어먹는 모습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굴러가다 벽에 부딪히는 멍청한 슬랩스틱은 덤. 회사 상사의 훈화 말씀이나 기나긴 문장 폭탄이 쏟아져 대답하기 귀찮을 때, 그냥 바닥에 드러누워 죽순이나 씹고 있는 판디 짤을 올리며 소극적 반항을 시전하세요.
Celebrate lazy bamboo snacking correctly using Pandi the Panda! Featuring beautifully sloppy dining habits as this chubby bear lies flat on its back chewing leaves unenthusiastically. This is the definitive response to use when facing massive walls of text that you simply refuse to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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