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은 단순한 메신저를 넘어, 전 세계의 최신 소식을 가장 빠르게 접할 수 있는 정보의 창고입니다.
수많은 채널을 구독하다 보면 어느새 '읽지 않은 메시지'가 수백 개씩 쌓이곤 하죠. 이때 대화 목록으로 나가지 않고도 마치 책장을 넘기듯 다음 채널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1초라도 아쉬운 업무 시간, 여러분의 생산성을 극대화해 줄 '다음 안 읽은 채널로 점프' 기능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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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안 읽은 채널로 점프하는 법 (모바일)
모바일 환경에서는 별도의 버튼을 누를 필요 없이 간단한 제스처만으로 작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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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의 맨 하단(최신 메시지)까지 스크롤을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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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하단에서 화면을 한 번 더 위로 쓱 밀어 올립니다(Swipe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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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하단에 '다음 안 읽은 채널로 가려면 놓으세요'라는 안내가 뜨면 손가락을
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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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목록을 거치지 않고 바로 다음 안 읽은 메시지가 있는 채널로 연결됩니다.
전문가 팁
모든 채널을 다 읽었다면, 이 제스처를 통해 다시 대화 목록으로 돌아가거나 보관된 대화함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텔레그램은 사용자가 설정한 '대화 폴더' 순서를
존중하여 다음 채널을 찾아줍니다. 무작위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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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현재 폴더
지금 읽고 있는 채널이 속한 같은 폴더 내의 다른 안 읽은 채널들을 먼저
탐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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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다른 폴더
현재 폴더를 다 읽으면 다른 폴더에 있는 안 읽은 채널들로 이동합니다.
3
3단계: 전체 대화
폴더에 분류되지 않은 나머지 모든 안 읽은 채널들을 탐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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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보관된 대화
마지막으로 '보관함'에 넣어둔 안 읽은 채널들까지 확인합니다.
업무 활용 팁
업무용 폴더를 따로 만들어 관리하면, 해당 폴더 내 업무 관련 소식만 순차적으로 정주행할 수 있어 매우
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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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버전 사용자를 위한 생산성 팁
PC 버전에서도 마우스 휠이나 단축키를 활용하여 유사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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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활용: 채널 메시지 맨 아래에서 휠을 아래로 굴리면 다음 채널로 이동하는
버튼이 활성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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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축키 활용 (매우 중요!): 다음 안 읽은 대화/채널로 즉시 이동합니다.
Alt
+
Shift
+
Down
마우스 없이 업무
중 틈틈이 소식 체크에 최적!
결론 및 요약
텔레그램의 '다음 안 읽은 채널 점프' 기능은 수많은 정보를 소비하는 현대인들에게 시간을 돌려주는 아주 유용한
기능입니다.
- 모바일: 맨 아래에서 위로 스와이프하면 다음 안 읽은 채널로 즉시 이동합니다.
- 이동 순서: 현재 폴더 다른 폴더 전체 대화 보관함
순입니다.
- PC 단축키: Alt + Shift + Down으로 마우스 없이 즉시 점프 가능합니다.
- 업무 팁: 업무용 폴더를 만들면 관련 소식만 순차적으로 정주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