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 1전달을 고른 뒤 입력창 위 전달 막대를 누르면 발신자 이름 숨김·설명 가리기가 나온다.
- 2사실 정보는 출처를 남기고, 사람을 지켜야 할 때만 이름을 숨긴다.
- 3개인 정보 및 보안 › 전달된 메시지로 남이 내 메시지를 전달해도 나에게 이어지지 않게 한다.
출처 표시는 양쪽 모두의 선택이다
전달을 고른 뒤 보내기까지 사이에, 대부분이 그냥 지나치는 단계가 있습니다. 입력창 위의 막대가 버튼입니다. 열면 보낸 사람 이름을 빼고, 설명 글을 빼고, 묶음에서 메시지를 하나씩 빼거나, 보낼 곳을 바꿀 수 있습니다. 전달은 텔레그램에서 정보를 옮기는 가장 빠른 방법이고, 내 것이 아닌 걸 넘기기 가장 쉬운 방법이기도 합니다. 그 결정이 이 화면에서 내려집니다.
기본적으로 전달한 메시지에는 어디서 왔는지가 적히고 쓴 사람에게 이어집니다. 대개 그게 맞습니다. 주장이 출처를 지키고, 읽는 사람이 확인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발신자 이름 숨김은 출처 표시 자체가 민감할 때 맞습니다. 동료의 메시지를 내용은 봐야 하지만 이름은 알면 안 되는 사람에게 넘길 때, 비공개 그룹에서 가져온 것이라 멤버 이름을 밝히면 안 될 때. 그러면 도착한 것은 내가 보낸 메시지처럼 보이고, 그건 요령이 아니라 책임입니다.
설명 글은 따로입니다. 원래 설명과 함께 전달한 사진은 남의 말을 같이 싣고 갑니다. 설명 가리기로 빼면 사진만 남고 내 문장을 따로 쓸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쓰기
전달할 대화를 고른 뒤 입력창 위 전달 막대를 누르면 '메시지 전달' 창이 열리고 발신자 이름 숨김·설명 가리기·받는 사람 변경·전달하지 않기가 나옵니다. 고른 뒤 저장을 누릅니다. 저장한 메시지에서 내 메시지를 전달할 때는 막대가 처음부터 '발신자 이름 제거됨'이라 이름 항목이 없습니다.
전달할 대화를 고른 뒤 입력창 위 전달 막대를 누르면 발신자 이름 숨김·설명 가리기(설명 있는 사진·동영상일 때)·수신자 변경이 나오고, 고른 뒤 변경사항 적용을 누릅니다. 그만두려면 전달하지 않기.
전달할 대화를 고른 뒤 입력창 위 전달 막대를 누르면 발신자 이름 숨김·설명 가리기가 나옵니다.
- 지금 상태 — 보낸 사람 이름이 붙어 간다
- 발신자 이름 숨김
- 수신자 변경 — 다른 대화로 바꾼다
- 전달된 것을 수신자가 모릅니다 — 내가 쓴 새 메시지처럼 도착
- '다음으로부터 전달됨' 머리가 없어졌다
- 변경사항 적용 — 이 상태로 전달 막대에 둔다
- 설명 가리기 — 사진만 보내고 설명 글은 뺀다
- 받는 사람 변경 — 다른 대화로
- 전달하지 않기 — 전달 자체를 그만둔다
- 설명 보기 — 다시 누르면 설명이 돌아온다
- 저장 — 고른 대로 전달 막대에 담는다
- 발신자 이름 숨김
- 설명 가리기 — 사진만 보내고 설명 글은 뺀다
- 변경사항 적용 — 고른 대로 전달 막대에 담는다
- 전달하지 않기 — 전달을 그만둔다
- 메시지를 골라 전달을 누릅니다. 그리고 평소처럼 보낼 곳을 고릅니다.
- 입력창 위 전달 막대를 누릅니다. 아래 모든 것이 드러나는 단계입니다.
- 보낸 사람 이름을 정합니다. 사실 정보라면 두고, 누군가를 지켜야 하면 숨깁니다.
- 설명 글을 정합니다. 이름과는 따로.
- 넣을 생각이 없던 것을 뺍니다. 필요하면 보낼 곳도 바꿉니다.
- 내 전달 개인 정보를 한 번 정해 둡니다. 남이 내 메시지를 전달해도 나에게 이어지지 않게.
네 가지 전달과 각각 필요한 것
스위치 둘이고, 절반은 기본값이 맞습니다.
사실 정보를 넘길 때: 둘 다 그대로
출처 머리가 있어야 읽는 사람이 내 말만 믿지 않고 확인할 수 있고, 채널에서 전달하면 그 채널에도 공이 갑니다. 주장에서 출처를 떼고 내 것처럼 올리는 것이 소문이 권위를 얻는 방법이고, 이 스위치를 가장 흔하게 잘못 쓰는 경우입니다.
내용은 중요하고 누구인지는 아닐 때: 이름 숨기기
비공개 그룹의 메시지, 동료의 불만. 이름을 숨기면 프로필 링크도 빠져서 받는 사람이 따라갈 수 없습니다. 다만 추적이 불가능해지는 건 아닙니다. 쓴 사람은 자기가 쓴 걸 알고, 원문 캡처는 어딘가 남아 있습니다.
그림이 핵심이고 설명은 그 대화의 이야기였을 때: 설명만 빼기
두 스위치는 따로라서, 사진은 출처와 함께 가고 그 대화에서만 뜻이 있던 설명은 빠질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붙이지 않고 그림만 전달하지는 마세요. 설명 없는 그림은 어느 대화에서나 가장 쓸모없는 메시지입니다. 내 문장을 하나 쓰세요.
공개된 곳으로 전달할 때: 스위치 전에 다시 생각하기
전달은 다시 발행하는 것이고, 쓴 사람의 개인 정보 설정은 따라가지 않습니다. 열한 명을 위해 쓴 것이 이제 채널을 위해 쓴 것이 됩니다. 이름을 숨기면 괜찮다고 여기지 마세요. 링크가 빠질 뿐 말은 그대로이고, 그 글을 알아보는 사람은 어차피 알아봅니다.
실제로 넘기는 게 무엇인지 물으세요. 내용인가, 그 말을 한 사람인가. 스위치가 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달할 때 원래 보낸 사람을 숨길 수 있나요?
네. 전달할 대화를 고른 뒤 입력창 위 전달 막대를 누르고 발신자 이름 숨김을 고르면 됩니다.
사진을 전달할 때 원래 설명 글만 뺄 수 있나요?
PC 와 iOS 에서는 같은 곳의 설명 가리기로 뺄 수 있습니다. 이름과 따로 정합니다.
남이 내 메시지를 전달하면 내 프로필로 이어지나요?
개인 정보 및 보안 › 전달된 메시지에서 없음으로 두면 이름은 나와도 프로필 링크는 붙지 않습니다.
엉뚱한 대화를 골라 전달했어요.
보내기 전이라면 전달 막대에서 보낼 곳을 바꿀 수 있습니다. 이미 보냈다면 그 메시지를 삭제하세요.
참고한 공식 문서
한눈에 정리
- 1막대가 버튼
이름·설명·메시지 빼기·보낼 곳 바꾸기가 여기 있다.
- 2출처는 기본으로 남긴다
주장에서 출처를 떼는 것이 소문의 시작이다.
- 3공개로 보내기 전에 멈춤
이름을 숨겨도 말은 그대로 간다.
최종 수정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