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 1편집기의 붓·글자·스티커·흐림은 보내기 전까지 사진 위의 층이다. 화살표로 하나씩 되돌린다.
- 2엉망이 되면 보내지 않고 나가면 원래 사진은 그대로다.
- 3보내는 순간 한 장으로 합쳐진다. 자르기 먼저, 가리기는 확대해서 확인한 뒤 보낸다.
사진에 그려 넣는 게 아니다
텔레그램 미디어 편집기에서 더하는 것은 모두 사진 속이 아니라 사진 위에 놓입니다. 붓 자국, 글자, 스티커, 흐림은 보내는 순간까지 따로 된 층이고, 그래서 되돌리기가 하나씩 걷어 낼 수 있습니다. 이걸 알면 편집하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한 번 누르면 지워지니 형광펜을 과감하게 써도 되고, 편집기를 처음부터 완벽하게 해야 하는 곳으로 여기지 않아도 됩니다.
편집기 안에 있는 동안 원래 사진은 온전합니다. 붓 자국은 붓 자국, 글자는 글자, 스티커는 스티커로 사진 위에 그려집니다. 그래서 되돌리기가 깔끔하게 지우고, 스티커를 옮겨도 원래 자리에 얼룩이 남지 않습니다.
지우개도 같은 원리입니다. 사진에 구멍을 내는 게 아니라 내가 그린 것을 걷어 내서, 그림 한가운데의 잘못 그은 선 하나만 지우고 나머지는 남길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보내는 순간 끝납니다. 그때 층들이 한 장의 사진으로 합쳐지고 배치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흐림 도구를 믿을 수 있는 이유이고, 보낸 뒤에 편집을 다시 열 수 없는 이유입니다.
편집기에서 작업하는 순서
사진을 첨부한 뒤 보내기 창에서 사진을 왼쪽 클릭하거나 사진 위 ⋮ › 이미지 편집을 누르면 편집기가 열립니다. 그리기 막대 왼쪽 끝 화살표가 되돌리기, 오른쪽 끝이 다시 하기입니다(PC 7.2.9 실측).
사진을 첨부하고 미리보기를 눌러 전체 화면으로 연 뒤, 아래 도구 막대의 붓 아이콘을 누릅니다. 받은 사진은 크게 연 화면 위쪽의 사진 편집기로도 엽니다. 되돌리기는 왼쪽 위 화살표, 전부 지우기는 모두 초기화입니다. 붓은 이름 없이 모양 아이콘 여섯 개로만 고르고, 오른쪽 끝 + 가 도형입니다(안드로이드 12.10.5 실측).
사진을 첨부하고 미리보기를 눌러 전체 화면으로 연 뒤, 편집 도구의 붓 아이콘을 누릅니다. 되돌리기는 위쪽 화살표입니다.
- 되돌리기 — 마지막 획부터 하나씩 걷어 낸다
- 모두 초기화 — 그린 것을 한 번에 지운다(사진은 그대로)
- 색과 붓 모양 — 모양이 다른 붓과 지우개가 한 줄에 있다
- 그리기 · 스티커 · 텍스트 — 사진 위에 올릴 것
저장한 메시지의 시험 그림(우리 사이트 그림)을 열어 찍었고, 고친 것을 저장하지 않았습니다.
옆으로 밀어 보기 ›
- 색
- 붓 — 펜·화살표·마커·흐림·지우개(아이콘 모양 기준)
- 스티커
- 텍스트
- 도형
- 붓 여섯 — 이름 없이 모양으로만 고른다
- + — 도형을 더한다
- 문서로 보내기 — 체크하면 압축 없이 원본 파일
- 사진 위 ⋮ — 이미지 편집·스포일러로 가리기
- 사진을 첨부하고 그리기 도구를 엽니다. 붓 아이콘이 사진 위에 캔버스를 엽니다.
- 무엇보다 먼저 자르고 기울기를 맞춥니다. 틀이 정해진 다음에 무언가를 올립니다.
- 그리고, 쓰고, 스티커를 올립니다. 하나하나가 따로 옮기고 지울 수 있는 물체가 됩니다.
- 화살표로 되돌리거나 골라서 지웁니다. 마지막 동작은 되돌리기, 중간에 묻힌 것은 지우개.
- 엉망이 됐다면 편집을 버립니다. 보내지 않고 나가면 원래 사진은 그대로입니다.
- 크게 확대해 확인한 뒤 보냅니다. 합쳐지는 순간이 돌아올 수 없는 지점입니다.
편집이 틀어지는 네 가지
셋은 한 번 누르면 해결됩니다. 넷째는 작업 순서가 중요한 이유입니다.
방금 한 것
- 되돌리기가 그것만 지우고 나머지는 남깁니다. 여러 번 누르면 거꾸로 걸어 돌아갑니다.
- 끝이 아니라 중간의 것을 지우려면, 멀쩡한 다섯 단계를 되돌리지 말고 지우개를 쓰세요.
- 자리를 잘못 잡은 스티커나 글자는 되돌릴 필요도 없습니다. 끌어서 옮기거나, 크기를 바꾸거나, 캔버스 밖으로 끌어내면 됩니다.
처음부터 잘못됐을 때
- 보내지 않고 편집기를 나가면 편집은 버려지고 원래 사진은 그대로입니다. 사진에 쓴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 편집이 엉망이 되면 기억해 두세요. 고치는 것보다 버리는 게 쌉니다.
- 자르기와 회전도 같은 작업 안에 있어서 함께 사라집니다. 나가기는 전부 아니면 전무입니다.
이미 대화에 올라갔을 때
- 층은 사라졌습니다. 보낸 것을 다시 열어 화살표 하나를 고칠 수는 없습니다.
- 대신 미디어를 바꿀 수 있습니다. 메시지를 수정해 새 사진을 고르면(안드로이드 사진 교체하기, PC 입력창 왼쪽 교체 아이콘), 메시지는 대화 속 자리를 그대로 지킵니다.
- 가리려던 것이 문제라면 바꾸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모두에게서 삭제한 뒤 고친 것을 다시 보내세요.
순서대로 하기
- 먼저 자르고, 그다음 그립니다. 무언가를 올린 뒤에 자르면 모든 것이 틀에 대해 움직입니다.
- 꾸미기 전에 개인 정보부터 가리세요. 그래야 가장 중요한 편집을 마지막에 확인하게 됩니다.
- 보내기 전에 확대해서 가장자리를 보세요. 이 습관 하나가 이 글의 실수 대부분을 막습니다.
보내기 전에는 층이고, 보낸 뒤에는 사진입니다. 여기 있는 모든 것이 이 한 줄에서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에 그린 선 하나만 지울 수 있나요?
마지막에 그린 것이면 되돌리기 화살표를, 중간에 그린 것이면 지우개를 쓰면 됩니다. 사진 자체는 건드려지지 않습니다.
흐리게 가린 부분을 받는 사람이 되살릴 수 있나요?
없습니다. 보낼 때 한 장의 사진으로 합쳐져서 층을 벗겨 낼 수 없습니다. 다만 덜 가린 부분도 그대로 남으니 확대해서 확인하세요.
이미 보낸 사진의 편집을 고칠 수 있나요?
편집 자체는 다시 열 수 없습니다. 메시지를 수정해 새 사진으로 바꾸거나, 가려야 할 것이 드러났다면 모두에게서 삭제한 뒤 다시 보내세요.
편집을 취소하면 원본 사진도 바뀌나요?
바뀌지 않습니다. 보내지 않고 나가면 편집은 버려지고 원래 사진은 그대로입니다.
참고한 공식 문서
한눈에 정리
- 1보내기 전에는 층
되돌리기는 마지막 것만, 지우개는 중간의 것만 걷어 낸다.
- 2버리는 게 싸다
보내지 않고 나가면 원래 사진이 그대로 남는다.
- 3보낸 뒤에는 사진
흐림은 벗겨지지 않지만, 놓친 가장자리도 그대로 굳는다.
최종 수정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