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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스토리 프로필에 남기기 — 격자 가꾸기와 보관함

텔레그램 스토리는 내 프로필에 게시하면 하루가 지나도 프로필 격자에 남고, 사라진 스토리는 나만 보는 보관함에 있어 나중에 되돌릴 수 있습니다. 남기는 방법, 청중 규칙이 따라가는 점, 격자에 둘 것과 사라지게 둘 것, 위치가 든 스토리를 남기지 말아야 할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결론부터

  1. 1내 프로필에 게시하면 스토리가 프로필 격자에 계속 남는다.
  2. 2사라진 스토리는 보관된 스토리들에 있고, 되돌릴 수 있다.
  3. 3청중 규칙은 프로필까지 따라간다. 위치가 든 것은 남기지 않는다.
이 글의 목차
  1. 프로필은 읽히고, 스토리는 흘끗 보인다
  2. 가꾸는 방법
  3. 격자에 둘 것
  4. 자주 묻는 질문
  5. 한눈에 정리
텔레그램 공식 팁 영상(@TelegramTips) — 남긴 스토리는 프로필 사진과 소개 아래에 격자로 나온다재생 시간 0:08

프로필은 읽히고, 스토리는 흘끗 보인다

스토리는 하루가 지난 뒤에도 프로필에 남길 수 있습니다. 그러면 프로필에 격자로 놓여, 내가 내릴 때까지 프로필을 여는 누구에게나 보입니다. 그 순간 스토리가 아니라 나를 보여 주는 방식의 일부가 되고, 기준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스토리를 스크롤해 지나가는 사람은 잠깐 보고 잊습니다. 내 프로필을 여는 사람은 무언가를 정하는 중입니다. 메시지를 보낼지, 생각하는 그 사람이 맞는지, 진지하게 대할지. 격자는 그들이 읽는 것의 일부입니다.

그러니 남기기 전에 물을 건 좋은 스토리였느냐가 아닙니다. 누가 나에게 연락하기 전에 보는 페이지에, 이름과 소개 옆에 두고 싶으냐입니다.

사라진 스토리도 잃는 건 아닙니다. 나만 보는 보관된 스토리들로 가고, 나중에 프로필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그 순간에 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가꾸는 방법

내 프로필을 열면 보관된 스토리·최근 스토리 줄 아래에 남긴 스토리가 격자로 놓입니다. 칸을 오른쪽 클릭하면 스토리 보관·고정·삭제·선택(PC 7.2.9 실측).

올리기 화면의 내 프로필에 게시로 남깁니다. 올린 스토리는 ⋮ › 프로필에서 제거로 내리고, 프로필 게시물 탭의 칸을 길게 눌러 보관할 수도 있습니다. 지난 것은 보관된 게시물에서 골라 되돌립니다(안드로이드 12.10.6 실측).

올리기 화면의 내 프로필에 게시로 남깁니다. 지난 것은 프로필의 보관된 스토리들에서 골라 되돌립니다.

스토리 올리기 전 화면 아래 — 스크린샷 허용, 내 프로필에 게시, 앨범(모든 스토리), 스토리 게시
  1. 앨범 — 기본은 모든 스토리
  2. 내 프로필에 게시 — 24시간이 지나도 프로필에 남긴다
안드로이드 12.10.6 내 프로필의 게시물 탭 — 프로필에 남긴 스토리가 격자로 놓이고 아래에 게시물 추가 단추
  1. 게시물·보관된 게시물 탭
  2. 프로필에 남긴 스토리 — 사람 아이콘은 공개 범위가 일부라는 표시
  3. 게시물 추가 — 새 스토리를 올린다
안드로이드 12.10.6 게시물 탭의 스토리 칸을 길게 누른 메뉴 — 앨범에 추가·선택·고정·보관·삭제
  1. 앨범에 추가 — 안에서 새 앨범을 만든다
  2. 보관 — 프로필 격자에서 내려 보관된 게시물로 옮긴다
PC 7.2.9 내 프로필 창 아래쪽 — 보관된 스토리·최근 스토리 줄, 앨범 추가, 남긴 스토리를 오른쪽 클릭한 메뉴
  1. +앨범 추가 — 스토리를 묶을 앨범을 만든다
  2. 스토리 보관 — 격자에서 내려 보관함으로
  3. 고정 — 격자 맨 앞에 둔다
  1. 원하는 청중으로 스토리를 올립니다. 그 규칙이 프로필까지 따라갑니다.
  2. 남기기를 고릅니다. 스토리 자체의 메뉴에서.
  3. 그 뒤 내 프로필을 봅니다. 모르는 사람처럼.
  4. 하나를 더할 때 하나를 내립니다. 격자를 짧게.
  5. 마음이 바뀌면 보관함에서 되돌립니다. 사라진 건 지워진 게 아닙니다.
  6. 위치가 든 건 사라지게 둡니다. 남기지 말고.

격자에 둘 것

쓸모 있는 방식은 격자를 스크랩북이 아니라 페이지로 다루고, 둘의 규칙은 거의 반대입니다.

프로필에 남길 것

  • 작업물, 결과, 서비스의 모습. 무언가 팔거나 만드는 사람에게 격자는 프로필이 가진 진열장에 가장 가깝고, 보는 사람은 무언가 정하러 와 있으니 분위기보다 구체적인 게 낫습니다.
  • 수십 개가 아니라 몇 개. 짧은 격자는 읽히고, 긴 격자는 스크롤로 지나가서 없는 것과 같습니다.
  • 더하면서 내리세요. 모두 남기는 것보다 최신으로 두는 게 값지고, 오래된 것들의 격자는 의도하지 않은 걸 말합니다.
  • 무엇을 하는지 말하는 소개와 사람들이 전할 수 있는 사용자명과 함께 두세요. 격자는 보여 주고, 그 둘은 설명합니다.

사라지게 둘 것

  • 위치, 일과, 차, 현관이 든 것. 스토리는 하루면 사라지고, 프로필 칸은 보는 누구에게나 기한 없이 있으니 기준이 달라야 합니다.
  • 앞으로 한참 내 프로필에 나오는 데 동의하지 않은 다른 사람이 든 것.
  • 그날에만 웃겼던 것. 기준은 내가 좋아했느냐가 아니라, 한참 뒤에 찾아온 모르는 사람이 그걸 가장 먼저 만나야 하느냐입니다.
  • 미심쩍으면 보내세요. 사라진 스토리는 나만 보는 보관함으로 가고, 언제든 프로필로 되돌릴 수 있고, 없었으면 하는 건 거기서 지울 수도 있습니다.

남긴 스토리는 순간이 아니라 페이지로 판단하세요. 최신의 몇 개가 오래된 수십 개보다 낫습니다. 스토리 청중은 스토리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텔레그램 스토리를 계속 남겨 두려면요?

올리기 화면에서 내 프로필에 게시를 켜면 하루가 지나도 프로필에 남습니다.

사라진 스토리를 다시 볼 수 있나요?

내 프로필의 보관된 스토리들에 있고, 거기서 프로필로 되돌리거나 지울 수 있습니다.

프로필에 남긴 스토리는 누가 보나요?

올릴 때 정한 청중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연락처에게만 올렸다면 프로필에서도 연락처만 봅니다.

프로필에서 스토리를 내리려면요?

프로필 격자에서 그 스토리를 열어 메뉴에서 프로필에서 내리면 보관함으로 갑니다.

참고한 공식 문서

요약

한눈에 정리

  1. 1페이지로 판단

    순간이 아니라.

  2. 2짧게 유지

    더하면서 내린다.

  3. 3미심쩍으면 보내기

    보관함에서 되돌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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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