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 1구절을 골라 인용으로 답장하고, 답장 표시에서 다른 대화를 고른다.
- 2옮겨 간 인용은 원문으로 돌아가는 링크를 지닌다.
- 3긴 인용은 접고, 조건은 빼지 않는다.
방을 나가는 인용
메시지 일부를 골라 인용하면, 답장이 그것이 답하는 바로 그 말에 붙은 채 남습니다. 덜 알려진 절반은 답장이 같은 대화에 머물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인용은 아예 다른 대화로 가져갈 수 있고, 온 곳으로 돌아가는 링크와 함께 도착합니다.
한 대화 안의 인용은 그 자리의 문제를 풉니다. 여러 문장 중 어느 것에 답하는지. 다른 대화로 가져가는 인용은 더 큰 문제를 풉니다. 결정이 내려지는 곳에 그 문장이 출처와 함께 도착하고, 아무에게도 뒷이야기를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전달보다 값집니다. 전달은 메시지 전체를 가져오되 내 설명은 없고, 인용은 중요한 한 줄과 거기 대한 내 답을 가져오며, 나머지를 원하는 사람을 위한 돌아가는 링크도 있습니다.
긴 인용에는 따로 문제가 있습니다. 답을 그 밑에 묻어 버립니다. 인용을 접으면 첫 줄만 보이고 나머지는 누르면 열려서, 여러 문단을 인용하면서도 모두가 그걸 스크롤해 지나가게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른 대화로 인용하기
메시지 안의 글을 끌어 고르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인용 및 답장을 고른 뒤, 입력창 위의 답장 표시를 눌러 다른 대화에서 답장(안드로이드 12.10.5 실측).
메시지를 길게 눌러 글을 고르고 인용으로 답장한 뒤, 입력창 위의 답장 표시를 눌러 다른 대화에서 답장.
메시지를 길게 눌러 글을 고르고 인용으로 답장한 뒤, 입력창 위의 답장 표시를 눌러 다른 대화를 고릅니다.
- 인용 — 누구의 어떤 메시지에 답했는지
- 고른 글자
- 인용 및 답장 — 고른 부분만 인용해 답장
- 선택한 텍스트 복사
- 다른 대화에서 답장
- 변경사항 적용 · 답장 안하기
- 메시지 안의 구절을 고릅니다. 휴대폰은 손잡이로, PC 는 마우스로.
- 인용으로 답장을 고릅니다. 메시지 전체에 답하는 대신.
- 보낼 대화를 바꿉니다. 입력창 위의 답장 표시에서.
- 길다면 접습니다. 내 답이 보이는 부분이 되게.
- 옮길 만한 이유가 된 답을 씁니다. 설명 없는 인용은 전달입니다.
- 조건은 남깁니다. 누군가 원문을 눌러 읽습니다.
인용을 쓰는 네 가지
마지막은 기능이 아니라 판단입니다.
한 줄을 쓸모 있는 곳으로
- 붐비는 그룹에서 내린 결정을, 행동해야 할 사람들의 작은 대화로 인용하기.
- 공개적으로 한 질문을 개인 답장으로 인용해서, 답이 방이 아니라 그 사람에게 가게 하기.
- 채널의 한 줄을 내 설명과 함께 그룹으로 인용하기. 채널은 방해받지 않고 그룹은 맥락을 얻습니다.
인용 접기
- 인용을 접으면 첫 줄만 보이고 나머지는 누르면 열립니다.
- 인용이 내 답보다 길 때마다 쓰세요. 기술적인 논의에서는 대부분 그렇습니다.
- 접지 않은 긴 인용은 내 요점을 화면 밖으로 밀어냅니다. 사람들은 인용을 읽고 답이 있었다는 걸 잊습니다.
무엇을 쓸까
- 한 부분에 대해 할 말이 있을 때 인용하세요. 답이 요점이고 인용은 닻입니다.
- 메시지 전체와 쓴 사람이 중요할 때 전달하세요. 출처를 지니고 갑니다. 전달의 맥락 지키기는 답장 전달하기에 있습니다.
- 긴 메시지를 전달하고 '셋째 문단 보세요'라고 쓰는 게, 이 기능이 대신하려는 습관입니다.
반쪽 문장은 다른 문장이다
- 조건 앞에서 끊으면 그 사람이 한 말이 바뀝니다. 날카롭게 읽히고, 부정직하게 기억됩니다.
- 답을 쓰기 어려워져도 그 말에 붙은 조건을 넣으세요.
- 사적인 한 줄을 공개 대화로 옮기는 건 기능이 아니라 그 사람에 대한 결정입니다. 그 사람이라면 거기 올렸을지 자문하세요.
옮겨 간 인용은 돌아가는 링크를 지닙니다. 읽는 사람이 따라갈 것처럼 인용하세요. 따라갈 수 있으니까요.
자주 묻는 질문
메시지를 다른 대화에서 인용해 답장할 수 있나요?
구절을 골라 인용으로 답장한 뒤, 입력창 위의 답장 표시를 눌러 다른 대화에서 답장을 고르면 됩니다.
다른 대화로 옮긴 인용을 누르면요?
그 대화에 접근할 수 있는 사람은 원래 대화의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긴 인용이 화면을 다 차지해요.
인용을 접으면 첫 줄만 보이고 나머지는 눌러야 열립니다.
인용과 전달 중 무엇이 나은가요?
한 부분에 대해 할 말이 있으면 인용, 메시지 전체와 쓴 사람이 중요하면 전달이 맞습니다.
참고한 공식 문서
한눈에 정리
- 1결정하는 곳으로
뒷이야기 없이 한 줄.
- 2접어서 인용
답이 보이게.
- 3조건 남기기
누군가 원문을 읽는다.
최종 수정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