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텔레그램 한글 가이드
사용법

텔레그램 입력창 위 답장·전달·링크 탭 — 보내기 전 한 번에 고치기

텔레그램 초안에 답장·전달·링크가 함께 있으면 입력창 위 막대가 탭으로 나뉘고, 탭마다 설정을 따로 고칠 수 있습니다. 답장을 인용으로 좁히기, 발신자 이름 숨김·설명 가리기, 링크 카드 조절, 쓴 글이 사라지지 않는 점, 한 메시지에 너무 많이 실을 때를 정리했습니다.

결론부터

  1. 1입력창 위 막대는 표시가 아니라 버튼이다. 누르면 탭마다 설정이 열린다.
  2. 2답장은 인용으로 좁히고, 전달은 이름·설명을 정하고, 링크 카드는 크기를 정한다.
  3. 3세 가지 일을 하는 메시지라면 나눠 보낸다.
이 글의 목차
  1. 그 막대는 표시가 아니라 조작 장치
  2. 막대 다루기
  3. 탭 셋, 그리고 질문 하나
  4. 자주 묻는 질문
  5. 한눈에 정리
텔레그램 공식 팁 영상(@TelegramTips) — 입력창 위의 탭마다 초안의 그 부분에 대한 선택지가 따로 열린다재생 시간 0:04

그 막대는 표시가 아니라 조작 장치

초안에 둘 이상이 실려 있을 때, 즉 답장하는 대상, 전달하는 것, 카드를 만든 링크가 함께 있을 때, 입력창 위의 막대가 저마다의 탭으로 나뉩니다. 탭마다 설정이 따로 있고, 탭을 오가도 친 글은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대부분은 그 막대를 무엇에 답하는지 알려 주는 표시로 읽고 한 번도 건드리지 않습니다. 조작 장치입니다. 답장 표시를 누르면 무엇에 답할지, 어디로 보낼지 바꿀 수 있습니다. 전달 표시를 누르면 발신자 이름 숨김이나 설명 가리기를 고를 수 있습니다. 링크 카드를 누르면 크기, 위치를 바꾸거나 지울 수 있습니다.

탭은 이것들이 초안에 둘 이상일 때만 나타나고, 그때가 바로 가장 필요하면서도 가장 들여다보지 않는 때입니다.

그러는 동안 친 글은 아무것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셋 다 설정하고, 돌아가 하나를 다시 바꿔도, 입력창의 메시지는 내내 그대로입니다. 보내고 다시 보내는 대신 쓸 만한 이유가 그것입니다.

막대 다루기

입력창 위의 답장·전달·링크 표시를 클릭하면 저마다의 설정 창이 열립니다.

입력창 위의 표시를 누르면 설정 창이 열립니다. 답장만 걸려 있으면 메시지에 답장 창에 다른 대화에서 답장 · 변경사항 적용 · 답장 안하기가 나옵니다(안드로이드 12.10.5 실측). 답장·전달·링크가 함께 걸리면 창의 탭으로 오간다고 공식 블로그는 설명합니다.

입력창 위의 표시를 누르면 답장·전달·링크 탭이 나오고, 탭마다 선택지가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입력창 위 답장 막대 — ○○님에게 답장, 원문 미리보기와 ✕
  1. 답장 막대 — 누르면 답장 설정 창이 열린다
답장 막대를 누른 메시지에 답장 창 — 원문 미리보기와 다른 대화에서 답장·변경사항 적용·답장 안하기
  1. 다른 대화에서 답장
  2. 변경사항 적용 · 답장 안하기
  1. 초안을 조립합니다. 답장, 전달, 링크를 아무 순서로.
  2. 탭을 하나씩 누릅니다. 표시가 아니라 버튼입니다.
  3. 답장을 인용으로 좁힙니다. 또는 다른 대화로 보냅니다.
  4. 전달의 이름과 설명을 정합니다. 보낸 뒤가 아니라 보내기 전에.
  5. 링크 카드의 크기를 정하거나 지웁니다. 메시지에 무엇이 더 있는지에 따라.
  6. 한 가지 요점인지 묻습니다. 아니라면 두 메시지로 보냅니다.

탭 셋, 그리고 질문 하나

질문은 이 모두가 한 메시지에 속하느냐입니다.

무엇에 답하나

  • 열어서 메시지 전체 대신 인용한 구절로 답장을 좁히세요.
  • 여기서 보낼 곳도 바꿀 수 있고, 답장이 돌아가는 링크와 함께 다른 대화로 갑니다. 방법은 다른 대화에서 답장에 있습니다.
  • 엉뚱한 메시지를 붙였다면 밀거나 눌러 치우세요. 쓴 글은 남습니다.

함께 가는 것

  • 보낸 사람 이름을 뺄 수 있고, 출처와 그 사람 프로필로 가는 링크가 사라집니다.
  • 설명은 따로 뺄 수 있어서, 남의 논평 없이 사진만 넘길 수 있습니다.
  • 이름 빼기는 보낸 사람에 대한 배려이지 위장이 아닙니다. 받는 사람은 여전히 내용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전달 설정은 전달된 메시지 설정에 있습니다.

아래의 카드

  • 크게 또는 작게, 글 위 또는 아래, 링크가 여럿이면 어느 것의 카드인지.
  • 메시지에 이미 전달과 인용이 있다면 지우세요. 눈에 띄는 덩어리 셋은 하나가 많습니다.
  • 여기서 바꿔도 이미 설정한 답장이나 전달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탭이 경고일 때

  • 한 사람에게 답하고, 다른 사람의 글을 전달하고, 셋째 것에 링크하는 메시지는 세 가지 일을 합니다. 읽는 사람은 하나를 고르고 나머지를 놓칩니다.
  • 하나의 논지라면 함께 두세요. 인용이 주장이고, 전달이 증거이고, 내 한 줄이 둘을 잇습니다.
  • 따로 된 요점이라면 나누세요. 분명한 메시지 둘은 알림 하나를 더 쓰고, 모두의 풀어내기를 덜어 줍니다.

하나의 논지라면 탭 셋도 괜찮고, 세 가지 심부름이라면 실수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달할 때 보낸 사람 이름을 빼려면요?

입력창 위의 전달 표시를 눌러 발신자 이름 숨김을 고르면 됩니다. 설명만 빼려면 설명 가리기.

답장 대상을 바꾸다 쓴 글이 지워지나요?

아닙니다. 탭을 오가며 설정을 바꿔도 입력창의 글은 그대로입니다.

쓰다 만 메시지가 PC 에도 있나요?

임시 저장은 계정에 있어서 다른 기기에서 같은 대화를 열면 남아 있습니다.

답장·전달·링크를 한 메시지에 다 넣어도 되나요?

하나의 논지라면 괜찮고, 따로 된 요점이라면 나눠 보내는 편이 읽기 쉽습니다.

참고한 공식 문서

요약

한눈에 정리

  1. 1탭은 버튼

    쓴 글은 그대로.

  2. 2이름 빼기는 배려

    위장이 아니다.

  3. 3한 논지인지

    아니면 두 메시지.

이 글 공유하기

같은 문제를 겪는 친구에게 보내 주세요.

텔레그램
더보기

휴대폰으로 열기휴대폰 카메라로 비추면 이 글이 열려요.

최종 수정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