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텔레그램 한글 가이드
사용법

텔레그램 사용자 지정 AI 스타일 — 기분이 아니라 일을 담는 지시 만들기

텔레그램 AI 편집기에는 글을 어떻게 바꿀지 적은 사용자 지정 스타일을 만들어 두고 링크로 나눌 수 있습니다. 성격 묘사보다 확인할 수 있는 작업 지시가 통하는 이유, 팀 공지·반복 고치기·구조 바꾸기 스타일, '나처럼 들리게'를 피할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결론부터

  1. 1사용자 지정 스타일은 저장한 지시이고, 링크로 나눌 수 있다.
  2. 2따뜻하게 같은 기분 대신, 첫 줄에 부탁·인사말 빼기 같은 확인할 수 있는 작업을 쓴다.
  3. 3팀 공지 형식, 되풀이되는 고치기, 구조 바꾸기에 맞다. 결과는 매번 다시 읽는다.
이 글의 목차
  1. 영리함보다 구체성
  2. 가질 만한 스타일 넷, 피할 것 하나
  3. 나누기
  4. 만들기
  5. 자주 묻는 질문
  6. 한눈에 정리
텔레그램 공식 팁 영상(@TelegramTips) — 스타일은 저장해 둔 지시이고, 같은 메뉴에 기본 선택지와 나란히 놓인다재생 시간 0:17

영리함보다 구체성

고른 글을 다시 쓰는 편집 선택지는 정해진 목록이 아닙니다. 글을 어떻게 바꾸고 싶은지 짧게 적은 지시, 사용자 지정 스타일을 직접 만들어 메뉴에 두고, 링크로 남에게 보낼 수 있습니다. 두루 쓰는 도구가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특정한 일 하나를 하는 무언가가 됩니다. AI 편집기 자체는 AI 편집기에 있습니다.

이런 걸 쓸 때는 성격을 묘사하고 싶어집니다. 따뜻하게, 전문적으로, 재치 있게. 가장 쓸모없는 결과를 냅니다. 작업이 아니라 기분을 묘사하고, 돌아오는 건 기계가 그 단어에 떠올리는 무엇이기 때문입니다.

통하는 지시는 글에 무엇을 할지 말합니다. 세 문장 안으로. 부탁을 첫 줄에. 인사말 빼기. 번호 붙인 단계 목록으로 바꾸기. 각각 확인할 수 있는 결과가 있어서, 느낌이 맞는지 짐작하지 않고 스타일이 먹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초안 지시를 시험하는 기준은, 두 사람이 같은 메시지에 적용해 보고 지켜졌는지에 동의할지입니다. 아니라면 기분이고, 애매함이 원래 예상되는 기본 선택지에 속합니다.

telegram.org/blog/ai-bot-revolution-11-new-features(한국어) — '맞춤형 AI 스타일' 절
  1. 공식 블로그 '맞춤형 AI 스타일' 절

가질 만한 스타일 넷, 피할 것 하나

좋은 건 모두 성격 바꾸기가 아니라 되풀이되는 일입니다.

팀이 공지를 쓰는 방식

  • 가장 강한 경우입니다. 모든 팀에는 적히지 않은 소식 형식이 있고, 스타일이 그걸 담습니다. 무엇이 먼저 오는지, 얼마나 긴지, 무엇을 빼는지.
  • 여러 사람의 메시지를 같은 곳에서 온 것처럼 보이게 하니 나눌 만합니다. 집 안 형식이 그걸 위해 있습니다.
  • 규칙을 제약으로 쓰세요. 줄 수, 정해진 첫머리, 뺄 것. 제약은 사람 사이에 옮겨지고, 취향은 그렇지 않습니다.
  • 한 달 뒤 다시 보세요. 팀이 실제로 자리 잡는 형식은 누가 처음 적어 둔 것과 늘 조금 다릅니다.

되풀이해 필요한 고치기

  • 제2 언어로 쓴다면 실수는 일정합니다. 같은 조사, 같은 시제, 같은 어순. 그걸 짚는 지시가 일반적인 고치기보다 훨씬 낫습니다.
  • 일반 고치기가 안 할 걸 요구할 수도 있습니다. 쉬운 낱말로 두기, 더 격식 있게 만들지 않기, 문장 길이 그대로 두기.
  • 이름과 전문 용어를 지키라는 한 줄은 쓸 만합니다. 고치기가 친절하게 바꿔 버리는 게 바로 그것입니다.
  • 내가 무슨 뜻이었는지는 알려 주지 못합니다. 문장이 애매했다면 고친 판은 자신 있게 애매합니다.

글을 모양으로 바꾸기

  • 메모를 번호 단계로, 두서없는 메시지를 결정과 이유로, 긴 문단을 제목 달린 세 줄로. 기계적이고, 확인할 수 있고, 손으로 하면 정말 지루한 일입니다.
  • 구조에 안 맞는 건 어떻게 할지 말하세요. 끝에 두든지 빼든지. 그 지시가 없으면 조용히 빠집니다.
  • 나눠도 살아남는 스타일이 이것입니다. 결과가 요청한 모양이거나 아니거나 둘 중 하나니까요.
  • 순서를 확인하세요. 재구성은 자리를 바꾸고, 순서가 틀린 목록은 안 통하는 지시로 읽힙니다.

피할 것 — '나처럼 들리게'

  • 모두를 실망시키는 하나입니다. 내 목소리에 대한 묘사는 내 목소리가 아니고, 돌아오는 건 내 단어 몇 개가 섞인 일반적인 말투입니다.
  • 스스로를 무너뜨리기도 합니다. 내가 쓴 메시지에 적용하면 흉내 내려던 바로 그걸 대신합니다.
  • 팀과 나누면 여러 사람이 같은 지어낸 말투로 쓰게 되고, 독자는 누가 인정하기 한참 전에 알아챕니다.
  • 더 나답게 들리고 싶다면 쓸모 있는 지시는 빼는 쪽입니다. 군더더기 빼기, 얼버무림 자르기. 그건 성격이 아니라 구조 스타일입니다.

성격이 아니라 일을 담으세요. 일은 확인할 수 있고, 성격은 좋거나 싫을 뿐입니다.

나누기

스타일은 링크로 넘길 수 있어서, 개인 설정이 아니라 함께 쓰는 작은 도구가 됩니다. 팀에는 그게 요점입니다. 한 사람이 주간 소식이 어떤 모양이어야 할지 정하고, 모두 설치하면, 형식은 더 이상 잔소리할 거리가 아닙니다.

나눌 때 말할 만한 게 둘 있습니다. 무엇을 위한 건지. 재치 있는 이름의 스타일은 쓴 사람 말고는 쓸 수 없습니다. 그리고 무엇을 하지 않는지. 사람들은 전반적인 개선을 기대하고 설치했다가 좁은 일 하나를 위한 걸 받고 실망합니다.

설치한 스타일은 다른 공유 도구처럼 다루세요. 보내기 전 내 글에 적용하고, 확인하고, 실제로 쓰는 것과 안 맞게 되면 버리기. 일 년 동안 아무도 다시 보지 않은 스타일은, 이미 떠난 사람이 내린 결정대로 메시지를 조용히 빚고 있습니다.

만들기

입력창의 글을 골라 AI 편집기를 열고, 스타일 목록에서 새 스타일을 더해 지시를 씁니다.

입력창의 글을 골라 AI 편집기를 열고, 스타일 목록에서 새 스타일을 더해 지시를 씁니다.

입력창의 글을 골라 AI 편집기를 열고, 스타일 목록에서 새 스타일을 더해 지시를 씁니다.

  1. 편집 메뉴에서 시작합니다. 스타일은 기본 선택지 옆에 있습니다.
  2. 기분이 아니라 작업을 묘사합니다. 확인할 수 있는 것.
  3. 실제로 쓴 메시지로 시험합니다. 마음에 안 들었던 것.
  4. 안 맞는 건 어떻게 할지 말합니다. 아니면 사라집니다.
  5. 나눌 때 일로 이름 짓습니다. 재치 있게 말고.
  6. 결과를 매번 다시 읽습니다. 믿는 스타일이 확인 안 하는 스타일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텔레그램 AI 편집기에 내 스타일을 추가할 수 있나요?

네. AI 편집기의 스타일 목록에서 새 스타일을 더하고 글을 어떻게 바꿀지 지시를 적으면 됩니다.

만든 스타일을 다른 사람과 나눌 수 있나요?

링크로 보내면 받은 사람이 설치해 같은 스타일을 쓸 수 있습니다.

어떤 지시가 잘 통하나요?

첫 줄에 부탁을 두기, 세 줄로 줄이기처럼 지켜졌는지 확인할 수 있는 작업 지시가 잘 통합니다.

스타일을 쓰면 확인 안 해도 되나요?

아닙니다. 다시 쓰면 부정문·조건·숫자가 빠질 수 있으니 매번 읽고 보내세요.

참고한 공식 문서

요약

한눈에 정리

  1. 1작업을 적기

    두 사람이 동의할 수 있게.

  2. 2내 글로 시험

    가상의 예가 아니라.

  3. 3나눌 땐 쓰임을

    하지 않는 것도 말한다.

이 글 공유하기

같은 문제를 겪는 친구에게 보내 주세요.

텔레그램
더보기

휴대폰으로 열기휴대폰 카메라로 비추면 이 글이 열려요.

최종 수정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