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 1휴대폰 검색창 옆 QR 아이콘으로 텔레그램 안에서 코드를 찍는다.
- 2코드는 프로필·초대·웹 주소·로그인 요청일 수 있다. 로그인 코드는 내 화면에 뜬 것만.
- 3웹 코드는 도메인부터 읽고, 돈이 걸리면 주소를 직접 친다.
네 가지 중 하나일 수 있는 네모
텔레그램 안에는 QR 스캐너가 있습니다(안드로이드는 내 QR 화면의 QR 코드 스캔). 코드에 대면 어떤 종류의 코드인지 알아냅니다. 사람, 그룹, 웹 주소, 또는 무언가를 로그인시키려는 요청. 이 글이 편의가 아니라 보안 쪽에 있는 이유가 그 마지막입니다.
QR 코드는 다 똑같아 보입니다. 무늬는 그냥 글이고, 그 글이 대화를 열지, 그룹에 들어갈지, 웹사이트에 갈지, 로그인을 승인할지를 정합니다. 결과가 크게 다른 네 가지이고, 보기만 해서는 어느 것도 알 수 없습니다.
텔레그램 안에서 찍으면 조금 도움이 됩니다. 앱이 무슨 종류를 찾았는지 알아서, 곧장 브라우저로 떨어뜨리지 않고 그에 맞는 화면을 보여 주니까요. 프로필 코드는 프로필이 되고, 초대는 들어가기 전에 살펴볼 수 있는 그룹이 됩니다.
할 수 없는 건 코드 뒤의 것이 닿을 가치가 있는지 알려 주는 것이고, 인쇄된 코드는 평범한 생활에서 가장 확인하기 어려운 물건이라는 걸 기억할 만합니다. 스티커만 있으면 누구든 포스터, 주차 안내, 테이블의 코드를 덮을 수 있고, 바뀐 것은 아무것도 이상해 보이지 않습니다.
네 코드, 네 결과
똑같은 네모. 차이는 이미 카메라를 댄 뒤에야 나타납니다.
| 일어나는 일 | 내주는 것 | 확인할 것 | |
|---|---|---|---|
| 누군가의 프로필 | 그 사람 프로필이 열리고, 메시지할지는 내가 정함 | 없음. 찍는 건 한쪽 방향이라, 내가 쓰기 전까지 상대는 나에 대해 아무것도 모릅니다. | 이름이 앞에 있는 사람과 맞는지만. 안전한 쪽 끝입니다. |
| 그룹이나 채널 초대 | 대화 미리보기와 들어가기 선택지 | 들어가기 전까지는 없음. 들어가면 운영하는 쪽에 내 계정이 보입니다. | 그룹이 붙인 사람이 말한 그것인지. 인쇄된 코드는 광고하던 것보다 오래 삽니다. |
| 웹 주소 | 텔레그램 안 브라우저에서 페이지가 열림 | 그다음 입력하는 무엇이든. 천천히 할 가치가 있는 부분입니다. | 무엇이든 누르기 전에 도메인. 코드는 주소가 가려진 링크이고, 그래서 사기에 쓰입니다. |
| 로그인 요청 | 어떤 기기가 내 계정에 로그인됨 | 전부. 세션은 기록 전체를 읽고 나로서 움직일 수 있습니다. | 그걸 띄운 화면이 내 것인지. 다른 사람이 만든 코드라면 찍어도 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
셋은 아무것도 들지 않습니다. 넷째는 계정을 가져가고, 모두 똑같아 보입니다.
웹 코드를 믿기 전에 읽기
코드가 웹 주소로 밝혀지면, 쓸모 있는 순간은 페이지를 건드리기 전입니다. 주소 표시줄의 도메인을 끝에서부터 거꾸로 읽으세요. 첫 번째 홑빗금 바로 앞 부분이 실제로 있는 사이트이고, 그 왼쪽은 무엇이든 말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링크보다 코드에서 더 중요합니다. 의심할 글이 없으니까요. 메시지 속 링크는 적어도 무언가를 보여 주고, 코드는 무늬를 보여 주고, 페이지가 뜰 때쯤엔 그럴듯해 보일 가장 좋은 기회를 이미 가졌습니다.
가장 자주 어긋나는 곳은 결제입니다. 테이블, 주차 요금기, 청구서, 배송 안내의 코드. 모두 스티커로 바꾸기 쉽고, 바뀐 건 맞아 보이는 페이지로 가서 카드를 받습니다. 돈이 걸린 곳이라면 주소를 직접 치는 데 잠깐이면 되고, 공격 한 부류가 통째로 사라집니다.
스캐너 쓰는 법
PC 에는 카메라 스캐너가 없습니다. PC 로그인은 휴대폰 스캐너로 PC 화면의 코드를 찍어서 합니다.
하단 프로필 탭 왼쪽 위 QR 코드 아이콘으로 내 QR 화면을 열고, 아래 QR 코드 스캔을 누르면 카메라가 열립니다(안드로이드 12.10.5 실측 — 검색창 옆에는 QR 아이콘이 없음).
대화 목록 위 검색을 열고 검색창 옆의 QR 아이콘을 누르면 카메라가 열립니다.
- 남은 시간 — 사용자명이 없으면 이 QR 은 잠깐만 쓸 수 있다
- QR 코드 공유
- QR 코드 스캔 — 친구의 QR 을 비춘다
QR 은 실제로 연결되는 코드라 흐리게 가렸다.
- 스캐너를 엽니다. 안드로이드는 프로필 탭 › QR 코드 › QR 코드 스캔. 텔레그램 안에서 카메라가 열립니다.
- 무엇을 찾았는지 보게 둡니다. 프로필, 그룹, 페이지, 또는 로그인.
- 내가 만들지 않은 로그인 코드는 모두 거절합니다. 예외로 둘 만한 건 없습니다.
- 페이지를 건드리기 전에 도메인을 읽습니다. 끝에서부터 거꾸로.
- 돈이 걸린 곳은 주소를 직접 칩니다. 스티커는 쌉니다.
- 낯선 사람과는 내 걸 보여 주지 말고 그쪽 걸 찍습니다. 그러면 빚지는 게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텔레그램에 QR 스캐너가 있나요?
휴대폰 앱의 검색을 열면 검색창 옆에 QR 아이콘이 있고, 누르면 카메라가 열립니다.
누가 QR 코드를 찍어 달라고 해요.
그게 로그인 코드라면 절대 찍지 마세요. 상대에게 내 계정을 넘기는 것입니다.
QR 코드로 연 사이트가 진짜인지 어떻게 아나요?
주소 표시줄의 도메인을 끝에서부터 읽고, 로그인이나 결제는 주소를 직접 쳐서 들어가세요.
PC 에서 QR 코드를 찍을 수 있나요?
PC 에는 카메라 스캐너가 없습니다. PC 로그인은 휴대폰으로 PC 화면의 코드를 찍습니다.
참고한 공식 문서
한눈에 정리
- 1남의 로그인 코드 거절
계정 전체를 넘긴다.
- 2도메인 거꾸로 읽기
홑빗금 앞이 진짜.
- 3결제는 직접 입력
코드 위 스티커.
최종 수정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