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 1긴 동영상을 보다 닫으면 위치가 남고, 다시 열면 거기서 시작한다.
- 2작은 그림 아래 진행 선으로 어디까지 봤는지 한눈에 안다. 보낸 사람은 모른다.
- 3처음부터는 재생 막대를 끌고, 남에게 가리킬 땐 시간을 보낸다.
선이 알려 주는 것
긴 동영상을 중간에 두고 나오면 텔레그램이 멈춘 곳을 기억합니다. 다시 열면 거기서 시작하고, 작은 그림 아래 가는 선이 어디까지 봤는지 보여 줍니다. 아무도 이 기능을 알리지 않고 거의 아무도 알아채지 못하는데, 아쉽습니다. 대화 속 긴 녹화가 무엇을 위한 것인지 조용히 바꾸니까요.
대화 기록은 긴 미디어를 위해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회의나 강연 녹화가 수많은 말풍선 사이의 말풍선 하나로 도착하고, 사람들이 끝까지 안 보는 이유는 관심이 없어서가 아니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비용이 남은 시간보다 크기 때문입니다.
진행 선이 그걸 조용히 고칩니다. 시작한 건 시작했다고 표시돼서 짐작하지 않고 다시 찾을 수 있고, 다시 열면 일을 처음부터 다시 하는 대신 제자리로 돌려놓습니다. 긴 동영상이 세 번에 나눠 볼 수 있는 것이 되고, 사람들이 실제로 긴 영상을 보는 방식이 그것입니다.
한눈에 쓸모 있는 일도 합니다. 대화를 거슬러 스크롤할 때, 이미 본 동영상은 안 본 것과 다르게 보여서 하나도 열지 않고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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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식 블로그 '영상의 저장된 진행 상황' 절
묻고 답하기
누군가의 동영상을 한참 보다 닫았다. 그 사람은 무엇을 아나?
위치는 내 것이고, 내가 돌아오려고 간직하는 것입니다. 보낸 사람이 보는 건 사진이나 메시지와 똑같은 평범한 읽음 상태이고, 누가 동영상을 얼마나 봤는지 알려 주는 건 없습니다. 양쪽으로 알아 둘 만합니다. 내가 몇 분 만에 그만둔 걸 아무도 모르고, 내 영상을 누가 끝까지 봤는지 나도 모릅니다.
어제 본 짧은 영상은 멈춘 곳에서 안 열린다. 왜?
몇 초짜리 영상을 중간부터 이어 틀면 도움이 아니라 짜증이라서, 짧은 미디어는 그냥 처음부터 시작합니다. 반대쪽 끝도 같습니다. 거의 다 봤다면 위치가 지워집니다. 사실상 다 본 영상을 다시 여는 사람은 거의 늘 처음부터 원하니까요.
저장 공간을 비우려고 캐시를 지웠다. 저장된 위치는?
위치는 미디어가 아니라 숫자 몇 개라서, 내려받은 파일을 지워도 남습니다. 다시 열면 동영상을 다시 받고 보던 곳에서 시작합니다. 그래서 이것에 한해서는 캐시를 과감히 지워도 안전합니다. 휴대폰의 다른 많은 것과 달리요. 미디어 자동 삭제를 보세요.
긴 소리에도 같은 기억이 적용되나?
긴 녹음과 팟캐스트도 위치를 지키고, 소리에서 자리를 잃는 건 동영상보다 나쁩니다. 볼 게 없어서 다시 찾으려면 들으며 돌아가야 하니까요. 강연이나 긴 음성 메모로 텔레그램을 쓰는 사람은 동영상 보는 사람보다 이 기능에서 더 많이 얻습니다.
이게 가능하게 하는 것
실제 결과는 대화가 바로 소비하는 것만이 아니라 차근차근 볼 것도 담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녹화한 세션, 긴 인터뷰, 누가 보낸 강의. 모두 이어 볼 수 있어서, 긴 동영상에 대한 합리적인 반응이 '나중에'에서 '지금 조금'이 됩니다.
그런 걸 저장한 메시지로 옮기면 더 잘 됩니다. 진행 상황이 계정과 함께 가고, 동영상이 대화와 내 관심을 다투지 않습니다. 반쯤 본 긴 녹화의 짧은 목록은 정말 쓸모 있는 것이고, 진행 선이 그걸 한눈에 읽히게 만듭니다.
쓰는 방법
동영상을 보다 닫으면 말풍선 왼쪽 위에 남은 시간이, 아래에 진행 선이 남고, 다시 열면 거기서 시작합니다. 처음부터는 재생 막대를 왼쪽으로 끕니다(PC 7.2.9 실측).
긴 동영상을 보다 닫으면 작은 그림 아래 진행 선이 생기고, 다시 열면 거기서 시작합니다. 처음부터는 재생 막대를 왼쪽으로 끕니다(안드로이드 12.10.5 실측).
긴 동영상을 보다 닫으면 작은 그림 아래 진행 선이 생기고, 다시 열면 거기서 시작합니다. 처음부터는 재생 막대를 왼쪽으로 끕니다.
- 남은 시간
- 진행 선 — 다시 열면 이 자리부터
- 진행 선 — 이 기기에서 본 만큼
- 그냥 보다가 멈춥니다. 아무것도 안 해도 위치가 남습니다.
- 작은 그림 아래 선을 봅니다. 어디까지 봤는지 보여 줍니다.
- 눌러서 이어 봅니다. 두고 온 곳에서 열립니다.
- 처음부터는 왼쪽으로 끕니다. 설정은 없습니다.
- 긴 녹화는 저장한 메시지로 옮깁니다. 계정을 따라갑니다.
- 남에게는 시간을 보냅니다. 내 위치는 나만의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텔레그램 동영상을 이어서 볼 수 있나요?
긴 동영상은 멈춘 곳을 기억해 다시 열면 거기서 시작합니다.
내가 영상을 얼마나 봤는지 보낸 사람이 아나요?
아닙니다. 보낸 사람은 평범한 읽음 상태만 봅니다.
처음부터 다시 보려면요?
재생 막대를 왼쪽 끝으로 끌면 됩니다.
짧은 영상은 왜 이어지지 않나요?
짧은 영상은 처음부터 시작하고, 거의 다 본 영상도 위치가 지워집니다.
참고한 공식 문서
한눈에 정리
- 1나눠 보기
긴 녹화를 세 번에.
- 2캐시와 무관
위치는 숫자 몇 개.
- 3남에게는 시간
내 위치는 나만의 것.
최종 수정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