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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한글 가이드
사용법 STEP 84 / 102

텔레그램 PC 눌러서 말하기 — 영상 대화 단축키 설정과 맥 권한

텔레그램 PC 앱의 영상 대화에서는 키를 누르고 있는 동안만 마이크가 열리게 할 수 있고, 다른 창을 봐도 작동합니다. 눌러서 말하기 단축키 설정 경로, 스페이스바를 피해야 하는 이유, 릴리즈 딜레이, 맥 손쉬운 사용 권한 문제를 공식 영상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 난이도L2
  • 읽는 시간4분
  • 최종 검증

결론부터

  1. 1PC 영상 대화 설정의 눌러서 말하기 단축키로 키를 묶으면, 누르는 동안만 마이크가 열린다.
  2. 2다른 창을 보고 있어도 된다. 타자 칠 때 안 쓰는 키로 고르고 스페이스바는 피한다.
  3. 3맥에서 안 되면 손쉬운 사용 권한 문제다. 휴대폰에는 이 기능이 없다.
이 글의 목차
  1. 어디서나 통하는 키 하나
  2. 설정하는 방법
  3. 키 고르기와 방식 고르기
  4. 자주 묻는 질문
  5. 한눈에 정리
텔레그램 공식 팁 영상(@TelegramTips) — 설정은 PC 앱의 영상 대화 설정 안에 있고, 휴대폰에는 같은 기능이 없다재생 시간 0:06

어디서나 통하는 키 하나

PC 앱의 영상 대화에서는 마이크에 키를 하나 묶을 수 있습니다. 누르고 있으면 말하고, 떼면 조용해지며, 다른 창을 보고 있어도 됩니다. 모두가 내 키보드 소리를 듣는 통화와, 말하는 사람의 소리만 듣는 통화의 차이입니다.

눌러서 말하기의 핵심은 텔레그램이 보고 있는 창이 아닐 때도 돼야 한다는 점입니다. PC 앱은 키를 운영체제에 등록해서, 브라우저·편집기·게임 어디에 있든 누르고 있으면 마이크가 열립니다.

떼면 아주 짧은 지연 뒤에 마이크가 닫힙니다. 일부러 둔 지연입니다. 없으면 손가락이 올라가는 순간 문장의 마지막 음절이 매번 잘립니다. 이 지연은 설정의 릴리즈 딜레이에서 바꿉니다.

telegram.org/blog/voice-chats(한국어) — '푸시-투-토크 단축키' 절
  1. 공식 블로그 '푸시-투-토크 단축키' 절

설정하는 방법

영상 대화 창 아래 줄 설정(또는 ⋮ › 설정)을 열고 눌러서 말하기 단축키를 켠 뒤 키보드 단축키 변경을 눌러 원하는 키를 누릅니다. 키를 뗀 뒤 마이크가 꺼지기까지의 릴리즈 딜레이도 여기서 정합니다(PC 7.2.9 실측·공식 번역).

이 기기에서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 기기에서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PC 7.2.9 영상 대화 창 아래 설정 단추 — 스피커·마이크·소음 억제·눌러서 말하기 단축키
  1. 눌러서 말하기 단축키 — 켜면 키보드 단축키 변경과 릴리즈 딜레이(키를 뗀 뒤 마이크가 꺼지기까지) 줄이 나온다(공식 번역)
  2. 설정 단추 — 영상 대화 창 아래
  1. PC 앱에서 영상 대화에 들어갑니다. 이 설정은 앱의 주 설정이 아니라 통화 안에 있습니다.
  2. 통화 설정을 엽니다. 영상 대화 창의 메뉴입니다.
  3. 키를 묶습니다. 눌러서 말하기를 켜고 원하는 키를 누르면 그대로 기록됩니다.
  4. 물으면 권한을 허용합니다. 맥은 손쉬운 사용 권한을 묻고, 없으면 키가 먹지 않습니다.
  5. 다른 창에서 시험합니다. 다른 것을 열고 키를 누른 채 통화의 마이크 표시를 봅니다.

키 고르기와 방식 고르기

네 가지 결정입니다. 하고 나면 뻔하지만, 처음에는 하나도 뻔하지 않습니다.

키 고르기

  • 타자 칠 때 누를 일이 없는 키. 조합 키 하나만, 기능 키, 버튼이 더 있는 마우스라면 마우스 버튼.
  • 스페이스바는 안 됩니다. 많은 프로그램이 기본으로 권하지만, 띄어쓰기할 때마다 방송하게 됩니다.
  • 게임이나 편집기가 이미 쓰는 키도 안 됩니다. 텔레그램은 키를 듣기만 하고 가로채지 않아서, 그 키는 그 프로그램에도 그대로 갑니다.

누르는 동안만, 아니면 눌러서 켜고 끄기

  • 누르는 동안만 말하기는 바쁜 방에서 짧게 끼어들 때 맞습니다. 마이크가 기본으로 닫혀 있어 새는 소리가 없습니다.
  • 길게 말하거나 발표할 때는 마이크 음소거를 버튼으로 켜고 끄는 편이 낫습니다. 키를 몇 분씩 누르고 있기는 불편하고, 실수로 떼게 됩니다.
  • 켜고 끄는 방식의 약점은 켜져 있는데 모르는 것입니다. 마이크 상태가 보이는 곳에 통화 창을 두세요.

아예 안 쓰는 게 나을 때

  • 조용한 방에서 두 사람이 나누는 대화는 마이크를 그냥 열어 두는 게 낫습니다. 눌러서 말하기는 주고받기를 어색하게 만듭니다.
  • 네 명쯤부터, 또는 키보드·선풍기·바깥 소음이 있는 방이라면 제값을 합니다.

안 될 때

  • 맥이라면 손쉬운 사용 권한부터 확인하세요. 거의 언제나 이게 답입니다.
  • 전체 화면 프로그램이 그 키를 삼키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 휴대폰에는 이 기능이 없습니다. 휴대폰 앱은 눌러서 음소거하고 풀며, 안드로이드의 떠 있는 창을 쓰면 빠릅니다.

대부분에게 맞는 설정: 조합 키 하나, 누르는 동안만 말하기, 통화 창은 보이는 곳에.

자주 묻는 질문

텔레그램 눌러서 말하기는 어디서 설정하나요?

PC 앱에서 영상 대화에 들어간 뒤 대화 창 메뉴의 설정에서 눌러서 말하기 단축키를 켜고 키를 정합니다.

맥에서 눌러서 말하기가 안 돼요.

시스템 설정의 손쉬운 사용에서 텔레그램에 권한을 줘야 합니다. 권한이 없으면 시스템 전체 키보드 입력을 못 받아 작동하지 않습니다.

말끝이 잘려요.

설정의 릴리즈 딜레이를 조금 늘리면 키를 뗀 뒤 잠깐 더 마이크가 열려 있어 끝음절이 잘리지 않습니다.

휴대폰에서도 눌러서 말하기가 되나요?

되지 않습니다. 휴대폰 앱은 마이크 버튼을 눌러 음소거하고 풉니다.

참고한 공식 문서

요약

한눈에 정리

  1. 1통화 안의 설정에서

    앱 주 설정이 아니라 영상 대화 창의 설정에 있다.

  2. 2안 쓰는 키로

    조합 키·기능 키·마우스 버튼. 다른 프로그램이 쓰는 키는 피한다.

  3. 3맥은 권한부터

    손쉬운 사용 권한이 없으면 키가 조용히 먹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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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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