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마지막 본 시간'이란?
텔레그램은 기본적으로 사용자가 마지막으로 앱을 사용한 시간을 표시합니다. 하지만 설정을 통해 이를 '최근에
접속함', '일주일 이내에 접속함' 등으로 모호하게 표시하거나 아예 숨길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내 접속 시간을 숨기면, 나 또한 상대방의 정확한 마지막 접속 시간을 볼 수 없게 됩니다. 이는 공정성을 위한 텔레그램의 기본 정책입니다.
접속 시간 비공개 · 특정인 예외 · PC/모바일 설정 · 자동 잠금 · Ctrl+L
많은 분이 텔레그램을 이용하면서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내가 지금 온라인인가?" 혹은 "언제 마지막으로
확인했는가?"가 상대방에게 노출되는 점입니다.
특히 PC버전을 업무용으로 상시 켜두는 직장인이라면 상사나 동료에게 내 접속 상태가 보이는 것이 부담스러울 수 있죠. 오늘은 텔레그램의 강력한 프라이버시 기능을 활용해, 내 접속 기록을 완벽하게 숨기고 나만의 집중 시간을 확보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텔레그램은 기본적으로 사용자가 마지막으로 앱을 사용한 시간을 표시합니다. 하지만 설정을 통해 이를 '최근에
접속함', '일주일 이내에 접속함' 등으로 모호하게 표시하거나 아예 숨길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내 접속 시간을 숨기면, 나 또한 상대방의 정확한 마지막 접속 시간을 볼 수 없게 됩니다. 이는 공정성을 위한 텔레그램의 기본 정책입니다.
전체 사용자의 80%가 활용하는 PC 버전에서의 설정 방법입니다. 클릭 몇 번으로 간단하게 사생활을 보호하세요.
PC용 텔레그램을 실행한 후, 왼쪽 상단의 메뉴(줄 세 개 아이콘)를 클릭합니다.
톱니바퀴 모양의 설정 메뉴로 들어갑니다.
리스트에서 개인정보 및 보안 항목을 선택하세요.
'개인정보' 섹션에 있는 마지막 본 시간 및 온라인 상태를 클릭합니다.
공개 범위를 선택합니다:
선택 후 우측 상단의 저장을 누르면 즉시 적용됩니다.
모든 사람에게 숨기고 싶지만, 가족이나 연인, 혹은 꼭 소통해야 하는 특정 동료에게는 내 상태를 공유하고 싶을 때가 있죠?
'없음'으로 설정했더라도, 특정 인물을 추가하면 그 사람에게만 내 접속 시간이 정확히 보입니다.
'모두'에게 공개 중이더라도, 유독 신경 쓰이는 특정 인물에게만 내 상태를 숨길 수 있습니다.
설정 창 하단의
사용자 추가 버튼을 눌러 원하는 연락처를 지정하세요.
외부에서 모바일로 접속할 때도 설정 방법은 동일합니다.
하단 설정 탭 (안드로이드는 좌측 상단 메뉴 → 설정)을 터치합니다.
개인정보 및 보안 → 마지막 본 시간 및 온라인 상태로 이동합니다.
원하는 공개 범위를 선택하고 완료를 누릅니다.
회사가 공용으로 사용하는 PC라면, 접속 시간 숨기기뿐만 아니라 '자동 잠금' 기능도 함께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자리를 비울 때 Ctrl + L 단축키로 빠르게 화면을 잠글 수 있어 사생활 노출을 이중으로 방어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텔레그램에서 내 사생활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접속 시간 숨기기'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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